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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posts몇 주 째 PC견적 관련 고민 중입니다...
게임을 그리 자주 하지 않기에 적당한 성능으로 맞추면 되겠지만 그렇다고 최저 사양으로 맞추기는 현재 PC성능 대비 효용성이 없다고 판단되어 이것 저것 맞춰 보고 고민한 결과 예산을 초과하고야 말았습니다. 윈도우 10 처음사용자용 가격을 제외하더라도 200만원 대 중반이 넘는 천문학적인 가격이 되어버렸군요. 확실히 컴퓨터 부품의 전반적인 가격 상승이 돈 없는 사람에게는 고민만 안겨주고 있는 듯 합니다. 이왕이면 DDR5 로 넘어가는 역사적인 시점에 한 발을 내딛고자 수율도 안나와 폭등해버린 DDR5 메모리를 선택하고, 현 시점 기준으로 중저사양급 스팀 게임이라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그래픽 카드를 중상위급으로 선택했더니 이런 사단이 나버린 것입니다. 아예 DDR5로 넘어가는 현재의 상황을 무시하

CPU 성능순위, 인텔 AMD 시장점유율 살펴보기
CPU 성능순위, 인텔 AMD 시장점유율 살펴보기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벌써 3월 말을 향해서 가고 있네요. 사진을 촬영하러 나갈 계획이었는데, 날이 흐려서 일정을 미루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CPU 성능순위를 한번 알아보려고 합니다. 아직 라이젠 데스크탑 다음 라인업이 발표되지는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최근에는 인텔이 약간 앞서 나가는 추세로 보입니다. 많이 따라잡혔던 시장점유율 역시 한동안 인텔이 치고 나가는 형태로 되어 있군요. 별도로 말씀드릴 부분은 인텔의 경우 싱글코어 스펙이 더 높고, 멀티까지 포함한다면 라이젠이 더 낫습니다. 배그와 같은 게임은 6코어만 사용을 하기 때문에 게임만 하.......
요즘 PC 사양 고민하느라 골치가 아픕니다...
그동안 사용해왔던 PC가 이제는 더 이상 장기사용이 어려울 정도로 수명을 다했다는 것을 통감하게 되었습니다. CPU의 속도 자체는 일반적인 작업에는 무리 없는 수준으로 가능했고, 메모리나 그래픽 카드는 중간에 업그레이드를 해주어서 그동안 몰랐는데...몇몇 프로그램을 설치하면서 이 녀석이 어느덧 구입한지 10년이 넘은 구 시대의 유물 수준의 퇴역모델이라는 것을 최근에서야 심각하게 인지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현재 보유중인 PC의 CPU가 초창기 코어(i5) 프로세서 모델이기 때문에 상당히 오래된 축에 속합니다. 최근에 나오는 가상머신 프로그램의 경우 구형 CPU환경에서는 아예 설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어렵사리 구형 버전의 프로그램을 찾아서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게임은 자주 하지 않지만 간만에 관
8년만에 컴바꿨음ㅋㅋㅋㅋㅋㅋ
8년만에 컴바꿈ㅋㅋ 사실 바꿨다기보다는 하나 더 추가된 거 아닐까 싶음 컴사양은 이렇게 구매함 CPU: 인텔 코어i5-12세대 12400F (엘더레이크) (정품) CPU 쿨러: 얼티메이크 EPIC 120 ARGB WHITE 파워 서플라이: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 230V EU SSD: 삼성전자 980 M.2 NVMe (500GB)메인보드: GIGABYTE B660M DS3H D4 피씨디렉트램 : 삼성전자 DDR4-3200 (8GB) *2개케이스 : 앱코 SUITMASTER P1000 강화유리 (화이트) 오랜만에 컴 조립하는데 컴터 그냥 조립 맡기는게 속편하다.. 돈아끼려고 별 짓을 다하네 컴 조립 과정에 대해 알려드림ㅋㅋ 퇴근후 집에오니까 택배가 뙇!!! 앱코 SUITMASTER P1000 강화유리 (화이트) .......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