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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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기공으로 폭바보를 돌았습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기공사로 맥뎀 내회 666 도끼를 먹은 사건 이후로 포화란이든 해무진이든 역사로만 잡고 있습니다. 기공사는 거의 채집제작이나 좀 돌리면서, 영석캐는 거암객점이나 거거붕 잡는 일퀘나 가끔 돌리고 있었는데 오늘 조금 시간이 나서 간만에 PC방에서 접속한 문파원과 폭풍의 바다뱀 보급기지를 좀 돌았네요. 이전에 막소보가 치명/치피 붙은 해골귀걸이를 줘서 귀걸이 하나만 더 먹으면 되는 상황이라 일퀘 위주로 깨나가면서 네임드 뜰 때마다 잡으러 달려갔습니다. 태장금 막타 두 번 정도 쳤는데, 한번은 대요리사 해골 반지인가 나왔고 또 한번 잡았을때 경계조장 해골 귀걸이가 나와줘서 드디어 귀걸이 졸업했네요. 폭탄상자 패치 이후에는 다들 10만까지 폭탄상자 들고다니며 노리기만 했는데,

오늘의 블소 - 펜헤릭스 님의 쩔
피시방에서 한 날이라 스샷은 없습니다. 오늘까지 비가 내릴 꺼라는 예보에 나갈 생각이 없었지만, 일어나서 해가 쨍쨍 떠 있는 것을 보고 바로 외출했죠.조금만 하고 오자는 생각이었습니다. 어차피 토요일에 가지 못해서 시크릿 의상은 물 건너간 상태였으니... 접속했는데 문파원 두 명이 안개숲에 있더군요.근데 말하는 걸 보니 피빕 내지는 소규모 쟁 중인 것처럼 보였습니다.어떻게 된 것인 가 했더니 검사 암살 둘이서 안개숲 세력퀘를 하는데 왠 기공이 와서 냅다 흡공을 하더니 데려가더랍니다. 왜 그러냐고 물어도 대답도 안하고 계속 그래서 결국 빡쳐서 둘이서 기공을 썰어버리겠다고 있었는데, 제가 가보니 검사 하나가 추가되어 있더군요. 뭐, 먼저 건드린 이상 봐줄 것도 없었죠.무신에서 바로 온 터라 피빕 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