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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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얻은 의복은 포스팅해야 제맛이죠 (?)
원래는 검사로 충각단 장교복 얻은 다음에 포스팅하려고 했는데, 어제오늘 이틀 합쳐 4시간 넘게 바다뱀 보급기지 입장 - 입구의 역사1, 궁수2 잡고 나오기 - 이하 반복을 했지만 나오라는 옷은 안 나오고 파란색이 나와서 설레이면 대영웅패 아니면 철전(…)만 나와서 일단 포기. 이놈의 눈꽃은 또 왜이렇게 잘 나오는건지…. 거미둥지에서 나오던 철전/대영웅패도 눈꽃 나온 뒤로 드랍율이 눈에 띄게 확 떨어졌던데 아무래도 눈꽃 드랍되는 이벤트 기간 끝나고 다시 도전하든지 해야겠네요. 팔뚝의 닭털(…)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 들어서 그다지 살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한 벌 장만하게 되었습니다. 20으로 해 놓은 보람이 있네요 (?) 뒷태도 타이트한 느낌에다가 광택이 좋습니다. (…)

blade and soul(블레이드 앤 소울) 스샷
이게 무슨종족이더라.. 하여튼 레벨 5(?) 까지 방금키웠습니다. 재미는 모르겠네요.. 방금한 게임미여서

오늘자 블소 패치 감상
[노스페이스 패딩 린여 요원복을 전 종족용으로 디자인 중이라더니, 인벤의 8주년 기념 축전을 보니 곤 여는 이렇게 나오려나 보네요. 화양연화도 전 종족용으로 바꾼다고 했던 것 같은데 어떻게 나올지 기대됩니다.] 12월 30일 밤 9시부로 계정이 끝나고 부계정으로 커마 연습 + 신규인던 아프리카 TV 방송을 보면서 패턴이나 요령 같은 거라도 익히면서 며칠 시간을 보내고, 어제 연장결제 하려다가 오늘이 점검&업데이트날이니 패치 좀 보자 싶어서 기다렸는데 제대로 뒤통수 맞네요. 지난주에 이어 역사 철벽이 또 까였어…. 정확히는 이번주 하향된건 암살자의 연막이나 소환사의 꽃가루, 권사의 산사태 심화 등 생명력 회복 기술들 모두에 적용되는 문제긴 합니다만 이런건 대체 왜 건드리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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