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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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블소 - 룰렛 도박

오늘의 블소 - 룰렛 도박

창천의 StrawLatte Tower|2013년 2월 27일

몇 주전에 어둠의 핏빛 상어항에 룰렛이 생겼었죠.보석함을 주는 것 때문에 유저들을 줄 서게 만들었던... 룰렛 수도 늘었고 사람들도 적어서 간만에 돌리러 갔습니다.얼마 전에 이글 추피 홍옥을 먹어서 자수정을 노리러.. 대충 50~60개 정도의 교환권을 돌렸더니... 이글거리는 육각 보석함 7개 ! 물론 중간에 먹은 빛나는 육각 보석함들은 모조리 까서 상점행.분해라도 되면 갈아서 제 이육금 주머니의 재료로 썼을테지만.. 그게 안되니 상점에 갈 수 밖에요. 어쨌건 까기 전에 어둠의 핏빛 상어항을 향해 예를 갖추고 큰절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결과는... 비취 2, 녹주석 3, 홍옥 2 (...) 네. 그리 잘 나오면 자수정이 아니죠(...) 뭐 그래도 생각보다

오랜만에 다시 접속해 본 블레이드 앤 소울

오랜만에 다시 접속해 본 블레이드 앤 소울

'3월의 토끼집'|2013년 2월 26일

안한지 수개월이 흐른 후 그냥 궁금해서 오랜만에 한 번 접속해 본.....게 아니라 실은 발렌타인 의상이 내 마음에 지른 불을 끄지 못해 어쩔 수 없이 돈을 엔씨소프트에다 흥청망청 갖다 바치는 홍문고객의 행태를 보일 수밖에 없었던 오늘의 블소에서 저의 룩덕질은 확장되었다는 슬픈 얘기입니다. .... 그렇게 돈을 가져다 바쳤다는 증거로 누적된 골드 포인트를 이용해서 베타 테스터들이 받았다던 [선구자] 의상도 사서 입었고. 푸르딩딩하던 초록-검정 버젼 '묵점의'보다 이게 더 섹시하네요. ..... 기왕 하는 김에 이미 한참 지난 크리스마스 특별 의상도. ...딱 봤을 땐 DOA의 티나나 럼블로즈 캐릭터들이 입을법한 여자 레슬러 의상이라고

약 2주쯤 지나서야 올리는 블소 발렌타인 의상 (…)

약 2주쯤 지나서야 올리는 블소 발렌타인 의상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2월 26일

뭐 다들 잘 아시겠지만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진족/곤족/건족 순입니다. 린족은 제가 안 키워서 (…) 귀엽긴 하지만 그다지 제 취향은 아니네요. 가슴 사이즈 커스터마이징이 안된다는것부터가 철컹철컹(?!) 오늘 미궁 세 바퀴를 돌며 두 바퀴째에 먹은 도끼. 이전에 쓰던 미노우 드랍 도끼보다 소켓은 좀 아쉽지만, 공격력이 높으니 만족해야죠. 원래는 65소켓이었던걸 엔포인트 남은걸 긁어 흑사 15개짜리로 제련도구를 뚫었더니 아니나 다를까 또 오각이 추가되어서 (…) 한동안은 4대 인던을 돌면서 육각 보석 홈을 긁어모아야겠습니다. 아, 세바퀴째에 풍신의 날개가 나와서 기존에 있던 뿔 + 의상까지 풀셋이 되었네요. 뇌신은 색도 그다지 마음에 안들고 뿔밖에 없어서… 무엇보다 잘 안나오니

돌아온 주말 블소 일기 (…)

돌아온 주말 블소 일기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3년 2월 25일

발렌타인 의상 나온 주 금요일에 포스팅하고 거의 열흘만이네요. 그동안 별로 바쁘진 않았는데 이상하게 포스팅할 여유가 안 나서 가끔 게임밸리 들러서 블소 포스팅 있으면 댓글 달기는 했지만 지난 글까지 훑어보고 한게 아니라서 아마 댓글을 미처 못 달았을 수도 있는데, 이전 포스팅에서라도 댓글 달아주신 분들 이글루는 틈나는대로 찾아가서 댓글 남기려고 노력중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500금쯤 들고 무탑을 돌기 시작했던 검사는 중간에 홍실 엘레베이터에 맛들여서, 끝없는 탑의 징표 80개를 모아 정제된 분노의 무사를 딸 때쯤엔 20금도 채 안 남아 있더라는 슬픈 이야기가…. 지인에게 커피 한잔 사주며 부탁해서 어둠을 잡고, 무신의 갈등 치확으로 교환하여 흑사 45개로 뚫어서 잘 쓰고 다니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