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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앤소]백청은 뒤졌어 이제 없어 하지만 알게 뭐야ㅋㅋㅋㅋㅋㅋ

[블앤소]백청은 뒤졌어 이제 없어 하지만 알게 뭐야ㅋㅋㅋㅋㅋㅋ

시풋 진짜 게임 플레이 관련 포스팅좀 하게 해줘 이딴거 말고.. 아 진짜 한마디로 엔씨가 정줄을 드디어 날려먹었음. 차라리 이때다 하고 백청 예고를 뙇하고 날렸으면 반전 찬스라도 있는데 말이죠. 이제 슬슬 3개월 호갱님들(저를 포함) 기간 끝나가는 판인데 이러면 꿈도 희망도 없죠. 뭐 사실 외변권 나오면 10년은 더 싸울수 있네 마니 해도 기본적으로 게임 자체가 산으로 가는게 뻔히 보이는게 문제 점점 걱정되는게 이런식으로 먹고 째려는 것처럼 보이는 이벤트를 남발하고 있다는건 그만큼 미묘한 느낌이 드네요. 상어항을 가고 싶어도 그놈의 1일 1회 제한때문에 작정하고 팟을 짜서 헤딩을 해야하니 영 시간맞추기도 미묘한데 말이죠. 여튼 이번주 꼬라지 보고 산소호흡기를 더 달아야 할지 아니면 걍 나가 죽으세

B&S. 오늘의 포토. (09.25)

B&S. 오늘의 포토. (09.25)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9월 25일

역시 고품질의 얼음조각상이 ㅊ........!? 아무런 생각없이 법기 일퀘를 갔는데 비밀요원이 똵!!!! 혹시나해서 이번에는 발라라 앞 쫄들을 딱 3번 돌았는데 충각단 장교복이 똵!!!!   !?   되는날!!! 이다 싶어서 기공으로도 돌아봤는데 되는날은 무슨 X뿔. Orz(...) Ps. 비밀요원.. 왜 스판인가요!! 아니 스판은 아니고 그냥 블랙홀 같음.(...)

B&S. 오늘의 포토. (09.24)

B&S. 오늘의 포토. (09.24)

이젤론의 창고지기|2012년 9월 24일

등짝!! 등짝을 보자!!!   (물론 첫번째 이미지는 ㄱㅅ이 포인트)

블앤소 - 참... 참 보기 좋다 헤헤

블앤소 - 참... 참 보기 좋다 헤헤

'3월의 토끼집'|2012년 9월 24일

지금도 계속 하라는 메인 퀘스트는 안하고, 들어가라는 인던은 안들어가고 그냥 영석 캐러 다니고 무엇보다도, 옷 구하러 사방을 헤매고 다니는 건 여전합니다. 뭐 오늘 내일 부터는 슬슬 메인 퀘스트에만 집중해 볼까 그렇게 생각하고는 있지만, 아무튼. 그 결과 저는 제 캐릭터를 볼 때마다 참 뿌듯합니다. 헤헤 묵점왕의 정수를 모아 뽑는 묵점의. 바.. 바이커! 함께 나오는 의상장식 뱅뱅이 안경보다는 오색암도 인장작 해서 얻는 썬글라스가 어울릴 것 같은데.. 썬글라스 인장작은 시간이 너무 걸려서 이제 갓 10개 모았으니 요원하구나. 그리고.. 무림맹 중급 신도복. 입문인이 입는 곤족 여캐용 문도복보다 '야한'건 덜하지만 오히려 더 이쁜 점도 있습니다.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