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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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 오늘의 포토. (10/19)
패치노트에 있는 기능인지 ESC를 누르면 나오는 화면인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ㅅ';; 결빙을 찍어보자 폴짝~(...) 이전에 커마를 이용해서 곤족처럼 보이는 진족 검사를 만들어봤는데 이번엔 머리가 작아요. ;;Orz 그리고 또 커마를 하겠지 본격_포풍을_부르는_보급기지_원정대.jpg 보스 젠 특히 막소보 젠타임이 너무 늦어서 그냥 4인 도는게 되려 더 빠를지도.;;
![[BnS] 지팡이는 잘 나오는데 성능은 영...](https://img.zoomtrend.com/2012/10/19/c0070444_50804ac93098b.jpg)
[BnS] 지팡이는 잘 나오는데 성능은 영...
뭐, 보조무기다! 라고 생각해야겠죠. 안나오는것보단 역시 나오는게 좋은거니... 보패는 6개까진 모았는데 3, 8번이 징하게 안나오는중. 덕분에 퐈란 3개, 해무진 5개를 섞어서 쓰고 있습니다. 장미때문에 기본 방감이 있어서 관통은 5%만 넘겨도 되다보니, 관통을 약간 감수하고 치명을 조금 더 올린 상태. 남은 보패만 더 먹어서 치작하면 관통도 다시 10% 넘을테고, 크리도 50% 넘을테지만... 안나와요. 3번과 8번이...lllorz 아무튼 상어항은 적룡귀가 제일 짜증나는듯. 가끔 여의치않게 법기가 이상한데로 가서 찰과상 중첩 끊기면 말짱 꽝이다보니... :(

일퀘 진행하며 스샷 몇장
기공을 급하게 만렙 찍느라 메인퀘 위주로 해서 수월대영웅패도 모을 겸, 일일퀘 겸해서 일반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태상문 초소에서 아마도 게임에 등장하는 유일한 태상문 여캐를 보면서 "대어방 복장도 좋지만 이 복장도 괜찮구나…." 라고 생각한 뒤 강시무덤 쪽으로 넘어왔는데 아무 생각 없이 창고에서 물건 꺼내려고 신룡공상에게 말을 걸고 보니, 건원성도 수비대의 관초이 못지 않은 귀요미더군요. 특히 목소리가 참 귀엽습니다. 만령강시 정수 돌림판 가시는 길에 한번쯤 말을 걸어보셔도 좋을것 같네요. …이렇게 써놓고 보니 제가 은팔찌 차야 할것 같아서 지극히 정상적인 취향이라는 걸 증명하는 스샷. 강시무덤 가는 길에 사마교도 15명을 때려잡는 퀘스트가 있는데, 지나가다 문득 에로틱한 포즈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