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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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조선마술사]
내가 마술사 나오는 영화는 무조건 좋아하고, 봐서 실망한 작품이 거의 없는데. 내 기대는 딱 망했고 말았네. 아쉽게도. 유승호, 고아라 주연. 이렇게 예쁘고 젊은 배우들을 놓고, 저렇게 뻔하게 만들 수도 있다. 예고편은 참 좋았는데, 무엇을 상상하든 딱 그만큼. [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스포 주의][

고아라, 유승호의 '조선 마술사'를 보고..
소설은 안 봐서 모르겠지만 영화는 여러모로 애매했다. 일단 미스 캐스팅이다. 고아라는 언제나처럼 사극에 어울리는 마스크가 아니었고 유승호는 고아라보다 더 예쁘게 나왔다. 설상가상 조윤희가 너무 예쁘게 나와서 고아라와 유승호가 사랑을 나눌 때도 자꾸 조윤희 생각이 났다. 연기 톤도 애매했다. 그런데 사실 연기 톤이 애매한 건 배우만의 잘못은 아니다. 그러나 뭐가 됐건 배우의 연기에 몰입이 안 되니 멜로 라인을 따라가기가 힘들었다. 조선 마술사의 사랑 이야기라는 기획 자체도 애매했다. 영화는 소설이나 만화와는 다르다. 이야기가 아무리 근사해도 스크린에 보이는 게 그럴 듯하지 않으면 다 부질없는 짓이 되어 버리고 만다. 포스터에 나온 유승호의 오드아이가 어쩐지 불안했는데 메인 볼거리로 밀었던 마술 장면부터가
<조선마술사> 마술 같은 판타지
환희(유승호)는 평안도 의주뿐 아니라 조선 전체에서 내로라하는 마술사다. 하지만 그에겐 씻을 수 없는 아픈 과거가 있다. 어린 시절 시각 장애인인 누나 보음(조윤희)과 함께 청나라 마술사 밑에서 학대를 받아오던 중 목숨을 잃을 뻔한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탈출하여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평안도 의주에 위치한 '물랑루'는 환희가 주축이 되어 마술쇼가 펼쳐지는 공간이다. 이곳은 전쟁으로 인해 피폐해질 대로 피폐해진 서민들의 삶에 간혹 웃음과 희망을 던져주는 역할을 한다. 한편, 정치적 볼모가 되어 청나라 왕자에게 첩으로 팔려가게 된 공주 청명(고아라)은 사행단과 함께 혼례를 치르러 가던 중 의주에 머무르게 되고, 우연한 기회에 환희와 운명적인 만남을 갖게 된다. 환희는 그녀가 공주라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리멤버-아들의 전쟁] 조금 늦은 감상평 [1~4회]
극본;윤현호연출;이창민출연;유승호 (서진우 역) 박민영 (이인아 역) 박성웅 (박동호 역) 남궁민 (남규만 역) 유승호 박민영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첫회를 보게 되었다. 서진우의 아버지가 사형당하는 꿈을 꾼 서진우의 모습을 보여주며 시작한 첫회... 아버지 서재혁을 만나러 온 서진우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살릴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주고 감옥에 가기 전 단란하게 영상통화를 하는 서진우와 서재혁의 모습은 나름 정겨워보였다 그런 가운데 박동호와 홍무석이 만나는 모습을 보면서 심상치 않다는 생각을 하게 해주고 남규만의 등장을 보면서 어떤 구도로 이야기가 전개될까라는 생각을 하게 해준다.. 그리고 살인용의자로 장례식장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