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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사막 리뷰어 및 웹진 기자 게임에 계속 접속 상태! 얼마나 재밌길래?
붉은사막 리뷰어 및 기자 게임에 계속 접속 상태 현재 몇몇 스트리머와 게임 기자들의 경우 엠바고가 풀린 후 리뷰를 할 수 있도록 붉은사막 코드를 받은 상태인데요. 이들도 입이 근질근질한지 조금씩 게임에 대한 소감을 SNS를 통해 드러낸다고 하네요. QNDZY는 붉은사막의 오픈월드 몰입도가 뛰어나다고 말했습니다. 퀘스트를 수행하는 도중 다른 할 일에 빠져 딴 길로 새게 될 정도라고 하네요. 그만큼 밀도 있는 세계이며 매력적인 유혹이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것 같네요. 또, 그가 말하기를 붉은사막이 레데리2와 비견될 정도라고,,, 그리고 붉은사막 코드를 받은 사람들끼리는 서로 디스코드 등을 통해서 의사소통을 나누는가 보더라고요.......

한국다이와 아드미라 100P 체험단 우수리뷰어 발표
안녕하세요 사낚 입니다 한국다이와 고성능 경량 로우프로파일형 베이트릴 한국다이와 아드미라 100P 우리나라 낚시인들이 선호하는 5점대 저 기어비 파워 기어 카랑카랑한 드랙음 110밀리미터의 알루미늄 재질의 핸들 홀딩성이 좋은 EVA S사이즈 노브 클로로 플랜제 보호 케이스 합사 1호 200미터의 권사량으로 모체는 23아드미라입니다 4월부터 시작된 아드미라 100P 체험단 8월 31일 대장정의 마무리를 할 수있었습니다 사실 너무 유명하신 블로거 유튜버분들이 계셨기 때문에 부담감이 좀있었지만 즐기자는 마음과 상상했던 그대로 표현이되었던 아홉번의 아드미라와 함께한 포스팅 매순간마다 즐거웠습니다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를 보아.......

인디포럼 월례비행 - '미국의 바람과 불'이 되버린 우리나라의 현주소를 말하다
위드블로그 리뷰어로서 신사역에 위치한 인디플러스 독립영화관에 가게 되었다. 그 이유는 영화 인디포럼 월례비행 '미국의 바람과 불'을 보러가기 위해서였다. 이 영화는 듣기로는 작년 진주 국제영화제에 나갔던 작품이라고 하는데 리뷰어로 직접 볼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을 한다. 우리의 현실을 가장 잘 보여주면서도 담담하고 우아하게 담아내고 있다. 내용을 객관적으로 담아내려고 노력했기에 기록물들을 이용하여 사회 현실을 직시하고 있다. 때문에 조금 길다고 느껴지긴 했는데 다시 생각해 보면 관객의 이해를 돕고자 엔딩컷이 길었던 것이라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왜 이 영화의 제목이 '미국의 바람과 불'이었는지 궁금해 하실 분들께 지금부터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스포일러 주의
![[영화] 마녀의 관 (Evil spirit VIY, 2008)](https://img.zoomtrend.com/2012/06/03/c0122070_4fca29d8c7c6c.jpg)
[영화] 마녀의 관 (Evil spirit VIY, 2008)
*개인의 감상이므로 태클 및 비판 금지. 조언은 환영. (끄자마자 막 갈겨댔고, 딱히 남들 보고 공감하라고 쓴 건 아니기에.)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본 독립영화 (장편이든 단편이든) 최고라 생각한다. 우크라이나 출신 작가 고골의 'VIY' 를 각색한 이 작품은 독립영화 특유의 기지와 자유로운 배경 이동으로 '마녀'에 대해서 자칫 잃을 수 있는 흐름을 끝까지 잘 잡은 듯하다. (근데 사실 난 러시아 각색 영화 대신 찾아서 본 거라 초반엔 어리둥절했었다;) 원작 재연(연극 무대)에서 살짝 지루하긴 했지만 그 것도 관객에게 알려주기 위한 장치였으니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 과거와 현대(원작과 현재의 일상)를 액자식 구성을 연극의 막처럼 나누어 표현한 이 작품은 영화라는 매체 성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