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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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 첫 예고편 잭 레이너 공포 스릴러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 첫 예고편 잭 레이너 공포 스릴러

영화 리 크로닌의 미이라 첫 예고편 잭 레이너 공포 스릴러 영화 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국내 개봉이 생각보다 빠르게 확정되었는데요. 이 영화는 한국 관객들에게도 매우 익숙한 미이라를 소재로 하는 공포 영화입니다. 미이라는 고전 영화가 있었고 현대에는 브렌든 프레이저, 레이첼 와이즈 주연의 액션 어드벤쳐 시리즈로 많은 관객들에게 기억되고 있는데요. 가장 최근에는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다크 유니버스 영화가 있었죠. 브렌든 프레이저의 시리즈는 3편의 오리지널과 스핀오프까지 제작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뒀는데요. 두 주인공이 모두 복귀하는 시리즈 4편 제작 소식이 지.......

<플로라 앤 썬> - 중간에서 어중간하게 만난다

<플로라 앤 썬> - 중간에서 어중간하게 만난다

(2023/09/27 : CGV 송파) '존 카니'의 은 감독의 전작인 과 가 어중간하게 교접된 듯한 인상의 작품입니다. 실제로 주인공인 '플로라(이브 휴슨 분)'가 화상 교습을 받으며 '제프(조셉 고든 레빗 분)'와 음악을 만들어 가는 광경은 속 '그레타'와 '댄'의 관계를 떠올리게 만들고 그녀의 아들인 '맥스'가 좋아하는 소녀의 마음을 사기 위해 음악에 빠져들어가는 과정은 의 '코너' 와 겹쳐 보이는 구석이 있으니 말이지요. 무엇보.......

딜리버리 맨, 2013

DID U MISS ME ?|2020년 1월 29일

캐나다 영화인 을 미국에서 리메이크한 작품. 원작이 되는 영화를 본 적은 없기 때문에 사실상의 비교는 불가하겠다. 허나 리메이크작인 이 영화를 보아하니, 아마 원작이 되는 영화도 나름 청정 감동 코미디가 아니었을까- 하고 추측해보기는 한다. 근데 그 말도 좀 웃기지. 과거 자신의 정자 기능으로 현재 500여명의 생물학적 아버지가 된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는데 거기서 청정 감동 코미디를 뽑는다고 하니까. 얼핏 봐서는 미국 특유의 섹스 코미디로 이어질 것 같았다만. 허나 주요 소재로써만 그저 정자 기능을 갖다 썼을 뿐, 정작 영화는 섹스나 화장실 유머의 영역으로 발을 1인치도 들이지 않는다. '정자 기증'이라는 골려 먹기 좋은 소재보다 '500여명의 생물학적 아버지가 된 사내'

미드소마

DID U MISS ME ?|2019년 7월 15일

장르 편식 안 하기로 맹세했는데, 그 중 호러 하나만은 언제나 예외였다. 다른 그럴 듯한 이유는 없고, 그냥 내가 겁이 많아서. 때문에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역시 보지 않았고, 애초 이 영화에도 별 관심 없었다. 솔직히 말하면 관심 없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대놓고 무시하는 정도였음. 근데 하필 절친한 인간 중 하나가 나완 다르게 이 장르 매니아라서... 그렇게 장르 애호가가 장르 비애호가를 억지로 끌고 가 봤다는 이야기. 결론부터 말하면 안 무섭다. 공포 영화 입장에서는 최고로 공포스러운 평가이겠지, 안 무섭다는 게. 근데 진짜 안 무섭거든. 고어 묘사 때문에 보는 중간 중간 스크린으로부터 눈을 뗀 순간들은 있었지만, 어쨌거나 전반적으로 본다면 공포 묘사는 크지 않은 편이다.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