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쯔꾸
포스트: 1|조회수: 0|PERSON
Posts
1 post사카쯔꾸7이 내 뒤통수를 후려갈기네
최근 비타로 받아 재미있게 하고 있는. 15년차를 넘어 어느 덧 20년차를 향해 가고 있었다. 내가 키우던 팀은 오리지널 작성팀 - '성남 사쿄(형이 살고 있는 교토의 구 이름-_-)'. 팀 창단 2년만에 J1으로 승격했고 그 다음 해 곧바로 ACL을 우승했으며 이제는 챔스보다 높은 WCC 디비전 3에 가입하여 세계적인 명문팀으로 도약해 가던 중이었다. 회춘한 스토이코비치를 129억엔에 뮌헨으로 이적시키며 J리그 최고의 럭셔리 클럽으로서 그 위용을 뽐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해. 통장 잔고 15억엔을 보고 '음, 이 정도면 연말정산은 충분하겠지' 하고 해를 넘기는데 갑자기 이적료 분할상환금 45억엔이 쏟아지더군(이 돈으로 누굴 영입했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