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연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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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연패 롯데, 캡틴 전준우가 후배들에게 한 쓴소리! "형이 있었으면..." "형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손호영) "내가 있었어도 크게 바뀌지 않았을 거야. 그래서 더 준비해야 해." (전준우) 2025시즌, 롯데 자이언츠는 가장 잔인한 가을을 보냈습니다. 8월 초 가을야구 진출 확률이 95%에 육박했지만, 주축 선수들의 부진과 부상이 겹치며 12연패라는 수렁에 빠졌고 결국 7위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캡틴 전준우(39)는 이 과정을 복기하며 후배들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실패를 맛본 거인 군단, 그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1. 캡틴의 쓴소리: "잃고 나서야 느꼈다" 전준우.......
내일은
류뚱 경기 있는 날. 류뚱의 2승을 기원합니다!! -8회말 카메라를 보며 웃는 한화 팬들의 모습이 왜이리 애처러운지 ㅠㅜ -그런데 진짜 담장 뒤로 왜 밀었나하는 생각이 막막....에효 -유창식 십색히야, 특히 오늘 상대가 임찬규라 많이 비교가 되는군요. -어휴 12연패 ㅠㅜ
NC도 3승인데....
한화는 오늘도 패배..(............) 뭐 리빌딩 시즌에 성적을 크게 기대하진 않았지만 이건 너무하잖아요....ㅜㅜ 원래 다음 주말에 잠실 원정경기를 보러 갈 생각이었는데.. 요즘 경기 봐선 경기장에서 술에 취해 쓰러질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