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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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한 시청역

볼거리와 즐길 거리 가득한 시청역

대전시민의 발이 되어주는 대전 도시철도. 저는 시청역에서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지만, 바쁘게 오가느라 정작 시청역을 둘러볼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기회에 시간을 내어 시청역을 천천히 둘러보니 의외로 볼거리가 많았습니다. 오늘은 제가 발견한 시청역의 매력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2006년 3월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판암역~정부청사역 구간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한 시청역은 근처에 관공서, 회사가 있어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역이죠. 시청역을 지나다닐 때마다 작지만 의미 있는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대전관광사진공모전을 관람했었는데, 이번에는 '온기나눔 자원봉사.......

대전 지하철 요금, 시간표, 노선도, 역간 소요시간 알아볼게요

대전 지하철 요금, 시간표, 노선도, 역간 소요시간 알아볼게요

2024년 올해 1월 1일부로 대전의 시민의 발이 되어주고 있는 시내버스와 지하철 요금이 인상되었습니다. 2015년 요금 인상 후 9년째 동결 중이었는데요, 가파르게 오른 인건비, 연료비 등 운송비용과 코로나 이후 수입 감소, 노후시설 교체로 등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9년 만에 시내버스 20%, 도시철도(지하철) 24% 인상되었습니다. ■ 지하철의 경우 24% 오른 300원 인상되었고, 어린이를 제외한 일반, 청소년 1구간, 2구간 모든 요금이 인상되었습니다. 아울러 버스 요금도 20% 인상되었고, 시내버스, 마을버스 이용 후 도시철도로 환승 시 기본요금의 차액이 추가 부과됩니다. 예시): 일반 고객이 시내버스 이용 후 도시철도 환승 시 차액 50원.......

필요한 책 무료로 드립니다! 대전역 책사랑방을 소개합니다

필요한 책 무료로 드립니다! 대전역 책사랑방을 소개합니다

요즘 현대사회의 문제는 스마트폰을 과도하게 많이 본다는 점이죠. 사회문제로도 항상 언급되는 게 '스마트폰 중독' 같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도서를 구매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무거운 짐이 필요 없고, 보관 또한 용이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지요. 하지만 사소한 거 하나까지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니 전화번호 조차 외울 수 없게 되고 집중력까지 떨어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조금이라도 스마트폰을 덜 보며 아날로그인 '책'을 더 가까이 하는 바램을 담아, 대전역 책사랑방을 취재해 봤습니다. 도시철도 1호선은 1만 5천 명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 대전역까지 이용하는 시민들은 일부겠지.......

대전도시철도가 얼마나 안전하고 편리한지 소개합니다~

대전도시철도가 얼마나 안전하고 편리한지 소개합니다~

하루에 242회, 반석에서 판암까지 대전을 관통하는 시민의 발이 있습니다. 바로바로 대전도시철도! 대전도시철도보다는 ‘지하철’이라는 말이 더 익숙하시죠? 대전도시철도는 2006년 개통한 이래로 장장 16년 동안 무사고 안전운행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2019년 12월 31일에는 ‘누적 주행거리 2,300만 km 달성’과 ‘누적 수송인원 4억 9천만 명 돌파’라는 2가지 기록을 세웠는데요. 지구 둘레로 환산하면 575바퀴나 되는 거리를 달리고 대전시민 1인당 327회씩 승차한 셈이죠. 그뿐이게요? 2020년에는 국내 최초로 CCTV에 AI기술을 연계한 'AI 스테이션 안전시스템'을 구축해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