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랭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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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꽃 키우기 꽃잔디 씨앗 심기 번식 관리방법
마당 가득 분홍빛 물결 패랭이꽃 & 꽃잔디 예쁘게 키우는 법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어느덧 차가운 겨울바람이 물러가고 땅속에서 파릇파릇한 생명력이 느껴지는 계절이 왔네요. 요즘 '식집사' 라이프에 푹 빠지신 분들이 참 많으시죠?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며 수많은 식물을 키워봤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우리나라 기후에 잘 맞고 생명력이 강해 실패 없는 식물을 꼽으라면 단연 패랭이꽃과 꽃잔디를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오늘은 이 두 식물의 매력을 듬뿍 살릴 수 있는 알짜배기 관리 노하우를 친근하게 풀어드릴게요. 초보자도 실패 없는 '패랭이꽃 키우기' 포인트 먼저 고전적인 우아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지닌 패.......

낙상홍. 눈개승마. 단삼. 마삭줄. 백화등. 백선. 약모밀. 패랭이꽃. 함박꽃나무.
▲ 낙상홍 / 6월 떨어질 낙(落). 서리 상(霜). 붉을 홍(紅). 이름 그대로 가을 서리가 내릴 때까지 붉은 열매를 다닥다닥 달고 있는 예쁜 나무입니다. 일본이 원산으로 관상용으로 많이 심기에 아파트 화단이나 공원에서 흔하게 볼 수 있으며 녹두알 크기의 작은 꽃들도 예쁘지만 빨간 열매가 아름다워 꽃꽂이 소재로 많이 이용되기도 합니다. 암수딴그루이며 껍질과 잎은 외상으로 인한 출혈이나 피부 궤양에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 낙상홍의 수꽃입니다. 3~4mm의 작은 꽃들이 모여 달리며 잎에 가려져 피는 줄도 모르고 지나치기 쉽습니다. 들여다 보면 연자주색 꽃잎에 노란 수술이 참 귀엽고 예쁜 꽃입니다. ▲ 낙상홍의 암꽃입니다. ▲ 낙.......
[가평] 봄꽃가득 봄나들이 - 3, 아침고요수목원
무궁화동산에서 아침광장으로~ 멀리 천년향도 한 컷~ 하늘길에는 튤립이 한가득~ 아침광장 예전엔 돗자리도 펴고 그랬었나 가물가물한데 코로나때문에 사람도 적고 뭐 그러다보니 ㄷㄷ 파워 물대포!! 평화로운 숲에 포크레인 빌런이~ 뭔가 작은 컨테이너 집도 많고 침엽수정원도 바뀌었네요~ 행사같은게 없어 좀 썰렁하긴 하지만 ㅜㅜ 펜지 가족~ 술패랭이꽃으로 보이는~ 이제 튤립 가득한 하늘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