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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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S]임페리우스 후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9년 1월 27일

나오라고 노래를 부르던 사람들이 그렇게 많았건만 게임이 터지고나서야 도착한 진정한 용기의 천사. 옥뒤숨이 왔으요. 모델링과 이펙트로 한차례 폭풍이 몰아쳐 날개 모델링도 바뀌고 난리가 났었죠. 하지만 이래저래 불만을 말해봐야 결국은 성능이 애정이 되는것..! 근데 나쁘진 않은데 엄청 좋지도 않네요. 서브탱 or 서브딜로 설계된 영웅이고 광역cc기나 순간적으로 때려박히는 딜링등은 나쁘지않은데 요즘 잘나가는 서브 근접영웅들의 미덕이라 할수있는 라인능력이 부실하고 용병먹는것도 썩 빠르지 않아요. 운영은 포기하고 교전에서 이득을 최대한 봐야하는 영웅인데 이게 비슷한 포지션의 다른 영웅들을 밀어낼만큼 강력하냐고 묻는다면 글쎄요.... 딱 캐리건 수준인거 같던데... 프로게이머들이 연구해주면 크게 떡상할

해외에서 '마도카미 성운' 명명 운동이 시작되었다

해외에서 '마도카미 성운' 명명 운동이 시작되었다

[2ch]마도카 여신님이 발견되었다 - 이 포스팅 참조참고로 기존의 명칭은 NGC 6357 또는 '전쟁과 평화' 성운입니다. 현재 투표 진행중 아 시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It is our belief that NGC 6357 is the physical representation of Madoka Kaname, having ascended to Godhood through her wish that the world be free of the malevolent beings created out of despair known as "witches". We feel that calling her Holiness the "War and Peace" Nebula is a desecration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