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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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골드에 있는 실전 포켓몬 한판 화이트로 옮기는 중입니다
하트골드에 있는 실전 포켓몬을 옮기는 중입니다. 하루에 6마리밖에 못 옮겨서 오늘은 이 정도밖에 못 옮겼습니다. 내일 한번 더 실전 포켓몬을 옮겨야 겠네요. 하트골드에는 처음으로 만든 실전 포켓몬인 보만다와 팬텀은 옮기않고 그냥 나중에 DP 나 pt 리셋할때 쓸 용도로 남겨 두었습니다. 처음 실전으로 키우는 보만다는 2V인데 용춤을 안배워서 실전에서 제대로 힘을 발휘를 못해서 용춤 배운 아공이 다시 키워서 지금은 보만다로 만들어서 화이트 옮겼습니다 그리고 팬텀은 특공1v라서... 스토리 진행용으로 만 쓰고 있습니다. 팬텀도 지금은 다시 키워서 보만다처럼 화이트 옮겼습니다.

리그 클리어
첫번째 리그 클리어했습니다. 사천왕은 죄다 일격사를 면치 못한 조트밥이었고, 목호거 망나뇽 3연속정도가 좀 빡셌군요. 물리보정 정주는 템 끼고 역린으로 두들겨 패도 반도 안닳다니 .... 리그 자체는 나중에 또 여러번 점령하겠지만, 일단 DS판으로 잡고 나서 처음으로 클리어했다는 데 의의를 두기로 하겠습니다. 특히 목호랑 싸울 때 나왔던 배경음이 너무 그리워서 감동 ;ㅅ; 이제 관동 털러 다녀야겠군요.

꼭두 클리엌ㅋㅋㅋㅋ
이럭저럭 진행하여, 드디어 2세대 초반 최고의 난관이라는 금빛시티 꼭두에게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일칭 아카네. 공략같은 건 어디를 찾아봐도 밀탱크가 사상최강의 개쐉년이고, 특히 구르기를 조심하라는 말을 들어서 npc하고 교환해서 얻는 알통몬을 존내 키워볼까도 생각했지만 내새끼 아닌거라 별로 키우고 싶지가 않아서, 제가 전 포켓몬중 두번째로 사랑해 마지않는 크로뱃...은 못만들었고 골뱃을 23렙까지 찍어갔습니다. 젤 좋아하는건 이상해씨. 아무튼 다른 멤버들도 렙업노가다를 좀 해야하지 않나, 싶었는데 귀찮아서 일단 한번 도전해보기로 하고 .... 우선 적당히 피를 깎을 요원으로 캥카를 내보냈습니다. 1턴. 밀탱크의 짓밟기! 캥카는 풀이 죽었다! ...풀죽음. 게다가 생각보다 속도가 빨라서 놀랬음.

하트골드 시작했습니다.
정품인증'ㅁ'v 요 며칠들어 포켓몬 하고싶어하고싶어하고싶어하고싶어.... ....하면서 월급나오면 3DS를 질러주리라 벼르고 있다가, 마침 중학교때부터의 친구가 2년동안 손도 안 댄 DS를 저에게 준다고 해서 냉큼 가서 받아왔습니다. 다만 충전기가 없다길래(...) 받아서 오는길에 충전기도 사고, 하트골드도 신품으로 질러왔습니다. 4세대... 하트골드하고 5세대중에서 뭘 먼저 할까 고민도 했는데요. 5세대쪽이 통신대전의 폭이 넓을 것 같았지만, 아무래도 제가 더 땡기는게 일단 하트골드쪽이라가지고 이쪽을 먼저 지르게 되었습니다... 라고는 해도, 스토리 후딱 깨놓고 바로 5세대로 넘어갈 것 같긴 하네요. 한시간정도 진행한 상태의 멤버입니다. 스타팅은 브케인에, 다른 스토리 진행용 라인업도 대충 정해놓은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