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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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무식이구나~블루보틀 콜드브루 즐기기~
안녕하세요 밍구 입니다 근무로만 보면 12월의 마지막입니다 다들 일찍 퇴근하시죠? 전 그렇지 못합니다 ㅎㅎㅎㅎ 바쁜게 좋은거라지만 연말에 너무 바쁘네요 흑... 종무식을 하면서... 냉장고에 넣어두었던 블루보틀 콜드브루를 꺼냈습니다~ 사실 베스트 바이 날짜가 지났어요 ㅎㅎㅎ 언능 먹었어야 했는데 말이죠 날짜를 확인해보니... 12월 26일까지가 베스트 바이였죠 3일 지났네요 그래도 먹는데는 지장 없으니 잽싸게 먹어봅니다 ㅎㅎㅎ 캔에 들어가 있는 콜드브루라~ 이게 참... 맛이 기각 막히죠 특히 블루보틀의 콜드블루는 역시나 입니다 스타벅스 스테인리스 머그잔에 얼음을 채우고 그대로 부어주면됩니다 꽐꽐꽐~~~~ 회사에서 맥주.......

이번 여행에서 사온 것들 2, 식료품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어머니와 같이 간 관계로 먹거리를 꽤 많이 사올 수 있었죠. 우선 커피 입니다. 꽤 취향에 맞아서 말이죠. 이번에도 밀크티를 사왔습니다. 이거 두 봉지면 몇 달 가더군요. 간장 발라 구운 센베 입니다. 아무래도 수하물에 넣다 보니 다 깨졌네요;;; 라면을 종류별로 사왔습니다. 돈코츠 아닌 걸로 사오느라 정말 고생 했네요. 초코 죽순 입니다. 이 물건도 매우 사고싶더라구요. 병아리 과자 가을 한정판 입니다. 이건 어머니가 사온건데, 주변분들과 같이 드시겠다고 하더군요. 모나카 입니다. 그리고.....속에다 직접 넣어 먹는 식 입니다;;; 이런건 또 처음 보네요.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