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포스트: 287|조회수: 0|CIVILIZATION
Items

Posts

287 post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볼스카야 공장 습격

옹잉의 이글루|2017년 9월 17일

켈투자드의 부름 패치가 된지 2주가 지났나? 원래 난 폭딜형 마법사들을 잘 못 다루는 바람에 켈투자드가 나왔을 때도 그러려니 했었다. 그리고 차기 영웅이 뭘까 궁금해 했었는데... 어떤 사람들은 한조라면서 증거자료로 회의 도중에 한조 이름이 적힌 칠판을 예로 들었었는데... 결국 얼마전 9월 15일에 차기 패치 트레일러를 통해 공개된 것은 새로운 맵 "볼스카야 공장"과 새로운 영웅 "아나", "정크랫"이었다. 즉, 올 봄에 업데이트 되었던 "하나무라"와 "겐지", "D.Va"처럼 오랜만에 오버워치 테마로 대규모?업데이트가 되는 것이다. 신규 맵 "볼스카야 공장"은 오버워치 맵인 "볼스카야 인더스트리"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전장소개 영상대로 점령해서 로봇타는 방식인듯... 컨베이너 밸드 등 원작 구조

오랜만에 생각이나서 들어가보았다

오랜만에 생각이나서 들어가보았다

나불나불나부르르|2017년 8월 28일

아바온라인 베타때부터 시작해서 몇년간 플레이 했었지만 최근들어서는 FPS류는 하지 않았었죠 오버워치가 나와도 그러려니 하고 했는데 오랜만에 한번 아바를 들어가 보았습니다 게임을 까는데 시간이 한참걸리고 들어가보니 정말 황량하더라고요 정말 하는사람만 하는 게임이 되어있었어요 물론 원래 있지도 않았던 내 게임실력도 증발해버린채로 몇판하고 언인스톨 안녕 아바야 이젠 영원히 안녀어엉

[오버워치]둠피스트 후기

[오버워치]둠피스트 후기

오버워치가 발매되자마자 언제나 신영웅에 떡밥에 있었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둠피스트가 드디어 본섭에 추가되었어요. 오프닝에서의 등장은 선역같았으나 실제로 나온 3대 둠피스트는 악역. 그것도 탈론의 고위 간부급입니다. 설정은 꽤나 간지나는군요. 처음 해볼때는 컨빨 많이 필요해보이는게 내 스타일이 아닌거 같았는데 몇번 후려갈기고 벽에 꼿아주고 하다보니 이거 손맛이 절륜한게 상당히 재밌습니다. 나중에 뽕좀 빠지면 제대로 파보고 싶을 정도네요. 혼자 격투게임하는게 굉장히 호쾌해요. 궁극기는 한타를 터트릴수있는 막강한 성능을 과시하면서도 약점이 전혀 없다는게 또 강력하군요. 다만 아군의 케어를 상당히 필요로하는 캐릭이더군요.우클릭 돌진이라던가 스킬콤보는 강력한데 약점이 굉장히 뚜렷해서 상성캐도 엄청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