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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이 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아르바이트 하던 도중 전날 심하게 달린 영향인지 손님이 뜸한 시각에 잠깐 졸았는데... 새까만 시야 속에서 머릿속으로 "CS 챙겨야지 CS... 졸지말자" 이러면서 잠깨려고 노력했단걸 깨고나서 깨닫고는 절망... 그럼 손님들이 미니언이고 매출장부가 골드창인가... 보통 친구들이랑 롤을 하면 오더를 본인이 내리는지라 원딜을 잡는데서 오는 영향일까요... 뇌수까지 cs챙기는 버릇이 박힌듯... OTL 그럼 롤을 즐기는 요새 애들이라면 더이상 소독차를 따라가지 않는다거나... 하는걸까?
![[LOL] 캐떡이 얼주부에서 방출 안되면 리쁜이 스킨 다 사겠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2/10/16/c0056717_507bf64ab19f3.jpg)
[LOL] 캐떡이 얼주부에서 방출 안되면 리쁜이 스킨 다 사겠습니다.
망할 캐떡 아웃!! 제발 아웃!!! 아주부 게임단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제발 캐떡 새끼 아웃!! 는 사실 이미 다 삼ㅋ 흔한 이글루스 유저의 호갱짓

흔한 베인충의 캐리력 & 라이즈의 강제 캐리.jpg
> ... 내가 남의 일로 lol글쓰는 경우가 드문데... 정말 흔한 베인의 캐리...[...] 초중반 내내 리신에게 카정을 당하고 그때문에 렙 차이나서 갱도 잘(거의) 못갔는데.. 탑 미드(탑은 리신 갱, 미드는 애쉬의 명궁 3발에 의한 킬)가 힘들어도 괜찮다며 적의 도발(서렌ㄱㄱ)에도 다독이면서 한타 해보자고 했는데.. 한타에서 나름 잘묶은 본인의 궁과 제이스의 무리한 다이브, 베인의 프리딜로 트리플킬과 힘들던 블라디가 더블킬로 살아남.. 그 기세로 좀 더 잘해보자고 하며 바론 싸움에서 본인이 와드 지우다가 선이니시 당해서 끊겼음에도 바로 한타가 벌어져 프리딜로 베인의 캐리력이 돋보여줌.. 거기에 소나도 크레센도가 잘터져주고.. 블라디도 최대한 어그로를 끌면서 궁과 장판으로 뻐김... 이후 벌

랭겜中
> ... 병원 갔다가 와서 LOL을 하고 있는데.. 오랫만(?)의 랭겜이긴 한데 2연승을 하고 있네요. 모스트1,2인 알리, 그브로 나란히 1승. 거기에 알리로는 노데스도 기록.. 우리팀 오리가 극초반 뜬금없는 솔 퍼블을 내주긴 했는데 정글과 탑이 망하면서 조용히 파밍만 하던 봇도 순조롭게 크고 한타때도 스카너가 잘 물어오고 저도 트리에게 붙는 마오카이와 피오라를 저 멀리 보내서 편안한 승리였는듯.. 잘만하면 1600도 바라볼 수 있겠는데?! 스스로의 실력을 1400대라고 보고 있었는데.. 1500까진 괜찮은 모양입니다...헤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