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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게임, 그리고 이즈리얼
1. 징크스마냥 첫판마다 똥을 싸기 일쑤였는데, 오늘은 탈론의 캐리에 힘입어서 손쉽게 첫판부터 기분좋게 1승. 탑 리신을 상대했는데, 생각보다 쉬웠네... 아무래도 첫 템 갈때 와드 두개 사가지고 갱 방지한게 상당히 도움이 됐다... 도마뱀 장로의 영혼 템트리가 요새 괜찮다고 해서 가봤는데, 생각보다 선브루탈 가는것보다 진짜 좋은듯. 2. 이즈리얼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요새 이즈 픽이 많이 보인다. 다만 블리츠 서폿을 설 때 원딜이 이즈를 고르면 굉장히 불안해지는데, 북미의 유행을 지나 이제 한국에서 유행을 타고있는 파랑이즈 때문에 서폿은 항상 마음을 졸일 수 밖에. 게다가 마나관리 없이 무조건 스킬 쏴대다가 정작 갱 왔을때 비전이동으로 도망갈 마나조차 없는 충이 대부분이라는 현실.. 제발 앞 비
[LoL] 나진 소드 막눈 탈퇴?!
소드 = 막눈 막눈 = 소드 LoL 프로 리그에 관심을 두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알고 있는 공식이 깨지는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최근 폼이 많이 떨어져 있었고, 자신감도 많이 잃어버린 듯한 모습을 보여왔긴 하지만 이런 갑작스러운 탈퇴는 조금 당황스럽네요. 어디 가든 제 역할을 해줄 수 있는(다소 기복이 있다 하더라도) 선수이기는 하지만... 유력한 차후 행선지로 은퇴하고 군대 or KT 롤스터 A로 점쳐지고 있는 상황인데 카카오를 제외한 선수를 전부 물갈이 하고 있는 KT A의 다른 멤버가 모 대학 게임과 팀인 CTU의 세 명. 이 중 리리스(Riris)는 패드리퍼로 많은 욕설을 들어먹고 있는 선수라서 저 쪽으로 가게된다면 열심히 이미지를 청소해온 막눈의 이미지가 다시 나빠질 수도 있음은 명확합니다.

벤큐 로고를 블로깅하면 챔스 결승전 티켓이?
skt t1 #2 vs mvp ozone과의 대결 페이커의 카서스 정말 미칠 듯한 씨에스 먹방을 보여주더군요! ㅎㅎ
[LOL] '막눈' 윤하운 계약 만료. 향후 거취 예상.
[사진출처 포모스] 포모스 커뮤니티와 롤 인벤을 돌아다니며 귀동냥한 정보와 인터뷰 내용으로 판단하건데, 직접적으로 이지훈 감독이 박정석 감독에게 KT A팀의 탑솔러를 위해 요청했다고 관계자가 밝힘. (어디까지나 관계자라 말하는 사람의 발언이므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 요새 막눈의 폼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이곳저곳에서 나오고 있지만, 그래도 실력 면에서는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정도고, LOL 판에서 스타성으로 따져도 매드라이프급으로 평가받기에 그렇게 쉽게 게이머를 그만둘 것 같진 않음. 롤 프로게이머 아카데미 탑 부문 우승자가 MIG로 넘어간 상황이라 델 코리아 팀에 현재 탑이 공석임. 인터뷰 내용들을 볼 때 막눈이 프로를 그만두는 건 절대 아니라고 100% 단언할 수 있음. 어찌됐든 막눈에게는 '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