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라이더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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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다음주는 타입 트라이드론 !

토에이는 페이크 예고의 달인 ! 그러니까 절대로 낚이지도 말고 미끼를 덥썩 물지도 맙시다 ! 라고 제가 말하지만, 저를 포함해서 많은 분들이 펄떡펄떡. 그냥 장난인 줄 알았는데, 정말로 토마리 신노스케를 죽여버릴 줄이야 ㅡ_ㅡ; 오늘 마지막 부분에서 겐파치가 "심장소리가 안 들려" 라고 한 것과 예고편에서 토마리의 시체를 수습하는 장면이 나오는 걸 보면 나중에 인간으로 부활을 하든, 인조 생명체로 부활을 하든 간에 일단은 확실하게 죽은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토마리가 부활한다는 전조는 제대로 보여주지도 않은 채 타입 트라이드론이 등장한다는 확인사살 장면을 한 컷 보여주기만 했기 때문에 늘...그랬던 것처럼 변신하고 얼마

요즘 드라이브 전개가 마음에 안 들어서 존나게 까는 포스팅

근래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아서 드라이브 때려친 줄 아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인데 이번 가면라이더가 얼마나 빅엿을 먹이는지 제대로 보고 난 다음에 욕을 맘껏 해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4월 말부터 5월 24일 현재까지 정말로 스토리가 좆같이 진행이 되고 있어서 일요일 아침에 가면라이더를 보는 낙이 괴로움으로 변하고 있습니다. (그걸 Go ! 프린세스 프리큐어로 치유하고 있다는 것은 안 비밀...) 왜 잣같은가... 시지마 고가 브렌한테 붙어서 드라이브와 체이서를 공격하는 것도 그렇고... 타입 포뮬러가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아서 쓰레기가 되어버린 것도 그렇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부가물에 지나지 않습니다. 누

요새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왜 이러냐

요새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왜 이러냐

한밤중에 브렌이랑 조우하게 된 고.... 요새 가면라이더 드라이브가 진짜 재미없어졌는데... 그 이유로 몇 가지 요소를 들 수 있습니다. 1. 이전에는 드라이브가 정체를 숨기고 활동을 했기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변신을 할 수 없는 것을 제외하고는 행동의 제약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을 정도입니다만, 오히려 정체를 드러내고, 경찰이라는 조직에 구속되어 행동을 제약받으니 스토리는 이래저래 진행할 수 있을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액션 씬의 수준이라던가 드라이브의 존재감이 형편없이 낮아졌습니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누가 뭐라고 해도 가면라이더 드라이브. 그런데 드라이브가 시원시원한 액션을 하지 못하게 되고 포뮬러 폼이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

오늘의 가면라이더 드라이브는 !

오늘의 가면라이더 드라이브는 !

시작부터 키리코가 싸닥션을 날립니다...에엥 ?! 체이서가 등장하기는 했지만 가면라이더 드라이브의 분위기는 다운 다운 다운.... 새로운 파워업 모드가 나왔으면, "이거 존나 세니깐 장난감 갖고 싶지 ?! 호시이네 !!!" 이렇게 판촉을 해야하는데 드라이브는 얼마 전에 정체를 공개해버리는 바람에 경찰이라는 조직에 얽매여서 제대로 된 활동도 못하고 고는 힘과 로이뮤드 제거에 집착한 나머지 의도한 것과는 달리 찌질해지는 모습도 보이고... 체이서는....체이서는 멋집니다 (어?) 여튼 오늘은 정체기입니다. 얼마 전에 새로 등장한 짜증나는 경찰 간부 캐릭터 때문에 더 짜증이 나기 시작합니다만, 악역도 체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