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
Posts
39 posts
"드디어 떴다" 2026 KBO 개막 엔트리 라인업 발표, 신인 13명 주인공은?
"드디어 떴다" 2026 KBO 개막 엔트리 라인업 발표, 신인 13명 주인공은? 한화 오재원 노시환 강백호 KIA 김도영 나성범 LG 오지환 롯데 전민재 삼성 구자욱 최형우 두산 플렉센 양의지 "2026 KBO 개막이 내일로 다가왔다" 드디어 10개 구단 개막 엔트리가 공개됐다. 28일 오후 2시 전국 5개 구장에서 동시에 개막전이 펼쳐진다. 인천, 잠실, 대구, 창원, 대전. 그리고 13명의 신인이 영광의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해설위원 5명 중 4명이 픽한 오재원도 포함됐다. 2026 KBO의 새로운 별들이 드디어 이름을 드러냈다. 1. 신인 13명 주인공은 누구인가? 이번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신인은 총 13명이다. 한화에서는.......
프로야구 개막전이라는 취미활동, 그래서 더 치열했던 한 주
내일은 드디어 프로야구 개막전 취미활동을 위해 이번 주는 유난히 더 열심히 살았어요. 주말을 반납해야 해서 미리 살아 놓았다고 표현해야 할 듯 개막도 하기 전 시범경기 두 번이나 다녀온 사실 이미 올해 취미활동 시작했어요 이번 주는 학부모 상담, 학부모 총회까지 숨 돌릴 틈 없는 일정이 이어졌지만 첫째가 대학생이라 총회 하나는 건너뛰어 예전보다 한결 숨통이 트였어요 머리도 정리했는데 단발로 이미지 변신을 해볼까 하다가 또 어깨 선에서 타협 다시 이렇게 길러볼 수 있을까 싶어서 사진 한 장 남겨두고 이번 학부모 총회에서는 조금 색다른 시간이 있었어요 담임선생님과 원형으로 둘러앉아 질문에 답하는 일종의 서클 토크 처.......

대통령도 극찬한 42세 투수, 노경은 WBC 영웅 된 진짜 이유!
대통령도 극찬한 42세 투수, 노경은 WBC 영웅 된 진짜 이유! 노경은 42세 최고령 투수 인생 스 김진욱 정명원 조계현 포크볼 35홀드 은퇴 없다 "42세가 20대 후배들과 마운드에서 맞붙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치켜세웠다. "깊은 인상을 받았다." WBC에 참가한 20개국 투수 중 최고령. 42세 노경은이 호주전 마운드를 자처했다. 선발 손주영이 1이닝 만에 부상으로 내려간 순간이었다. "내가 올라가겠다." 2이닝 무실점. 17년 만의 8강 진출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영웅이 된 데는 이유가 있었다. 1. 방황하던 만년 유망주가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노경은은 2003년 고졸 신인 사상 최고액인 3억5000만 원의.......

야구 직관 중 파울볼 대참사 썰 (SSG vs 키움 시범경기 이마트프랜들리존)
SSG vs 키움 시범경기 어제 랜더스 직관 한줄 요약은 파울볼 맞은 대참사 기록입니다 처음으로 딸이 운전해서 가는 랜더스필드 이제 랜필 와인 가능각인가? 주유도 하고 세차도 하고 기분좋게 인천으로 출발! 금요일은 랜더스라이브존 일요일은 이마트프랜들리존 오후 5시경기 단콘이었어요 (낮에 인천에서 마라톤이 있었다고) 시범경기라 그물 안내려주고 유니폼도 걸지 말라고 하더라고요 최정선수가 사인해주는건 흔한 일이 아닌데... 이때부터 다들 그물앞으로 모이기 시작했어요 배티가 와서 아주 잔망을... 그리고 제가 배티에게 제대로 농락을 당했는데 나중에 클립영상으로 풀어보겠습니다 ㅎㅎ 어제의 소확행 김민준 선수 사인받기 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