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센
Posts
1 post때때로 일본 동경 여행, 느려서 더 좋았던 하루 도쿄 야나센 느린 여행
때때로 일본 동경 여행 느려서 더 좋았던 하루 도쿄 야나센 느린 여행 저는 여행을 즐기다 보니 요즘엔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여행이 아니라, 일부러 속도를 늦추고 걷는 여행을 즐기는 편입니다. 최근에 다녀온 일본 동경 여행에서도 그랬습니다. 어쩌면 그런 곳 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곳은 바로 일본 동경 도심에 있는 야나센이 아닐까 싶어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글/사진 빈 들녘 일본 도쿄라는 도시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번잡한 거리와 화려한 네온사인이 떠오르지만, 조금만 발길을 옮기면 전혀 다른 표정의 도쿄를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아시는지요? 그 대표적인 곳이 바로 도쿄 야나센골목입니다. 야나센은 야나카, 네즈, 센다기 세 지.......

도쿄 헌책방 탐험기 #2 - 야네센(니시닛포리, 야나카)
헌책방 구경을 하기 위해 떠난 여행,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여행을 떠나도 늦잠자는 버릇은 여전한지라, 일어나보니 아침 10시... 다른 사람들은 다 구경하러 떠났는데, 혼자 처량하게 1층 카페에서 토스트를 먹고... 늦은 여행을 다시 시작해 봅니다. ▲ 혼자 먹는 토스트는 맛있기가 쉽지 않죠... 제가 묶고있는 진보초는, 은근히 아키하바라랑 가깝습니다. 도쿄에 왔는데 아키하바라를 안들린다는 것은 말도 안되죠. 그래서 늦은 김에 천천히, 아키하바라를 향해 걸어가보기로 했습니다. 딱 30분 정도 걸리더군요. ▲ 그런데 사실... 아키하바라는 10년전부터 그냥 그렇게 느껴진 것도 사실. 2002년에 처음 방문했을 때에 비하면 취미 지향적인 가게가 늘어서 Geek들의 흥미를 자극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