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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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유일한 희망은 폴더블 스마트폰뿐

2019년, 유일한 희망은 폴더블 스마트폰뿐

2019년 스마트 디바이스 시장, 어떻게 변할까? 슈퍼 사이클에 올라갔다면 활기차게 시작했던 2018년 IT 산업은, 많은 악재가 터지면서 고난의 길을 걸었다. 애플 배터리 게이트부터 시작해 페이스북 정보 유출, 가상화폐 폭락, KT 아현 화재 사고에 스마트폰, 반도체 시장의 역성장까지, 사회가 거의 디지털화된 단계에 접어들면서 ‘디지털 백래시’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올 정도였다. 2019년 IT 산업은 어떤 모습일까? 5G 네트워크와 스마트 기기를 중심으로 한번 예상해보자. 5G 네트워크, 모든 변화에 불 지필까? 십여 년 전 우리는 스마트폰 시대로 넘어왔다. 이동 통신망은 3G 네트워크로 전환됐고, 페이스북과 트위터 같은 SNS 플랫폼이 큰 영향력을 갖게 됐으며, 사람들은

LG에서 구글 어시스턴트 스피커가 출시됐다(LG 엑스붐 AI 씽큐 WK7)

LG에서 인공지능 스피커를 내놨습니다. 가격은 25만원이고, 메리디안 오디오의 뛰어난 기술을 더했다는데... 뭘 어떻게 더했는 지는 말 안해줍니다. LG AI 씽큐와 구글 어시스턴트를 지원하는데, 솔직히 씽큐 지원하는 가전은 다 비쌉니다. 따라서 이건, 25만원짜리 구글 어시스턴트 스피커인 겁니다. 제겐. 아하하하. 아 그런데, 딴 건 모르겠는데, 인간적으로 이 스피커 너무 커요....;; 다른 스피커가 주먹만 하거나 텀블러처럼 생겼다면, 이건 딱 연탄...크기입니다. 노린 건 아니겠지만. 예전 연탄 맥 프로=랑 같이 놓으면 셋트처럼 잘 어울릴 듯. 아무튼 프리미엄 스마트 스피커라고 자처하는 만큼, 사운드가 문제겠네요. 농담 아니고, 진짜 사운드가 문제입니다. 사운드가 잘 나와준다

우주소년 아톰, 커뮤니케이션 로봇으로 탄생

많은 로봇 제작자들이 꿈꾸는 '이상향' 로봇, 아톰이 실제품으로 태어났습니다. 물론 백만마력 파워 같은 것은 없고, 장난감... 로봇에 회화 기능을 더한 형태입니다. 아톰은 아톰인데 아톰이 아닌 것 같은 이 기분 대체 뭐지... 아톰을 탄생시킨 회사는 코단샤, 테즈카 프로덕션, NTT 도코모, 후지 소프트, VAIO 등 다섯 회사입니다. 2017년 2월에 '아톰 프로젝트'를 시작해 2018년 10월, 판매 가능한 상품을 선보였습니다. 전체 기획 및 대화 시나리오는 코단샤. 테즈카 프로덕션은 디자인과 스토리를 감수하고(애니 에피소드 제공), OS와 인공지능은 후지 소프트 작품. 클라우드 인공지능은 NTT 도코모의 플랫폼에 연결됩니다. 바이오는 실 제품 제작을 담당. 재미있는 것은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