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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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야생화, 기린초, 산성에 피는 꽃, 6월꽃, 노란꽃
#산성에피는야생화 #세월속에잊혀지는성벽 #남한산성 식물의 생존력에 산성문화재가 덮혀지고, 고성방가에 잊지말아야 할 역사가 묻혀진다. #기린초 #장미목 / #돌나물과, edum kamtschaticum Fisch. & C. A. Mey. (2025.6.3. 서문 성벽) #서문 성벽에 자라는 기린초 군락 인조가 나간 성문 이괄의난 이후 축조했다는 피난 산성에서 항복을 하러 나간 문인데, 당시 많은 맹장들과 용장들을 용서했다면, 인조반정의 문신과 간신들의 잘못된 논공행상이 없었다면 청나라에 지지 않았을 것이다. ※ 논공행상(論功行賞) : 공적의 크고 작음 따위를 논의하여 그에 알맞은 상을 줌 (한자천자문은 교육과정에 필요하다) 산성벽이 잡초로 무성해 지면.......

돌나물. 바위채송화. 기린초. 용머리. 벌깨덩굴. 안개나무. 다래. 개다래. 쥐다래. 양다래
▲ 돌나물 산과 들의 축축한 땅에서 15cm 정도의 높이로 자라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긴 타원형의 잎이 3장씩 돌려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별 모양의 노란색 꽃이 피며 어린 줄기와 잎으로 김치를 담그거나 연한 순은 나물로 먹기도 합니다. ▲ 바위채송화 돌나물과 식물들이라 모두 꽃이 비슷비슷합니다. 10cm 정도의 키로 산의 바위틈에서 옆으로 뻗어 자라는 식물로 잎은 어긋나고 납작한 다육질입니다. 잎이 채송화 잎을 닮았습니다. ▲ 기린초 두꺼운 잎과 꽃의 별 모양이 예전 역사 속 전설에 등장하는 기린의 뿔과 닮았다고 하여 '기린초'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전국에 분포되어 자라는 자생식물로 추위와 더위에 강한 식물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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