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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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스] 황금동상 천 개

[클로저스] 황금동상 천 개

나인볼의 망상구현|2016년 8월 28일

그냥 진짜 별 생각없이, 이게 999개가 맥시멈인가 아니면 그 이상인가 궁금해서 하다 보니 모으게 됐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9999가 맥시멈일 것이라는 것을 확인했습죠...= _=; 1000개 찍으면 모으는 기간 동안 쌓인 다른 환금템까지 다 팔기로 해서, 스샷을 찍은 후 대충 다 팔아보니 나온 크레딧이 약 1억 1천만 정도. 클바브웨라고 불릴만큼 똥막장인 이 게임 안의 물가와 경제상황을 생각해보면, 참으로 푼돈이라고 밖에... 결국 이 게임에서 돈을 제대로 벌려면 아바타 로또를 바랄 수 밖에 없다는 현실이 증명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난 안될안이잖아? 안될거아 아마 역시 요즘 사람 좀 늘었다고 해서 망겜 클라스가 어디 가는 건 아니지!!!

[클로저스]휴가 때 시작하고, 어쩌다보니-

[클로저스]휴가 때 시작하고, 어쩌다보니-

아직도 뜨거운 불판인 그 사건을 개기로 티나라는 캐릭터를 알게 되어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뭐, 하면서 이런저런 일들이 많았었는데요. 소소한 에피소드 몇개를... 1. 처음에 실수로 캐릭명을 잘못해서 삭제... 할뻔 했습니다. 하마타면 복귀 유저 아이템 못 먹을 뻔.... 어찌됐든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뭔가 복잡하더군요. 거기다 스토리가.... 스토리가.... 홍시영 이 악마!!! 네, 위키를 통해 그 아가씨가 얼마나 사악한 존재인지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 게임을 해보니 느낌이 다르더군요. 성격 최악입니다. 거기에 티나 같은 경우. 스토리상.... 그 전에 레비아를 키우고 있어서 대충 스토리를 알지만.... 우아... 티나는 정말... 하지만, 귀엽습니다. 티나는. 왜 트레이너가 아

클로저스 - 스팀펑크 30연차 통돌이...

클로저스 - 스팀펑크 30연차 통돌이...

ST-GM BLOG|2016년 8월 27일

덥기도 하고 뭘 할까 고민하다가 스팀펑크 뽑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암흑의 광휘 이벤트를 본 게 계기였음... 시작한지 얼마 안 되는 입장에서 암광 세트를 얻을 수 없으니 뭔가 해볼까 하다가 한 번 뽑기나 경험해볼까 하는 느낌으로 게임을 시작. 세일이라고 해도 사실 모바일 게임에서 1단차만큼의 혜택을 주는 정도? 퉁퉁퉁퉁~ 돌아갑니다ㅋㅋㅋㅋ. 제일 처음으로 나온 코스튬. 오오 레비아 스팀펑크 무기군요. 그런데 이외에는 별 것 없음. 나타 전용 장비들이 나왔던 것 같긴 한데... 나타를 아예 안 키워놔가지고ㅠㅠ 이번엔 티나 스팀펑크 치마가 나왔습니다. 레비아 상의도 나왔는데 팔까 입을까 고민되는ㅋㅋㅋㅋㅋ 착용샷 아, 다리 각반도

[클로저스]해킹당했습니다

[클로저스]해킹당했습니다

하아...게임 시작한 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대체 털어가봤자 얼마나 가져갈게 있다고 털렸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행인건 캐릭터가 살아있다는거랑 주요 아이템들은 판매 불가 아이템인지라 무사하다는거겠죠.하지만 코스튬은 거의 전멸했습니다. 어짜피 뉴비라 암흑의 광휘는 하나도 없습니다만, 그래도 나름 없는 돈으로 맞춘스팀펑크 3성, 2성세트가 싹 전멸했습니다. 보니까 3성 상의하나 남았더군요. OTL품질보증씰이 털린 걸 보면 아마 포장해서 다 팔아버린 듯 하네요골드도 8천만 정도 있었는데 털렸고 말이죠.(그나마 스샷에서는 2천만 정도 있지만, 처음 접속할 때는 5백만밖에 없었습니다. 그나마 오늘 좀 운이 잘 터져서 조금이나마 복구한 거죠.)털린 골드, 코스튬 등등을 다 합하면 대략 2억~3억 골드 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