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이트비컴휴먼
Posts
7 posts
퀀틱드림 컬렉션으로 만나는 헤비레인 비욘드투소울즈 디트로이트비컴휴먼
인터렉티브 무비 장르의 명작을 다수 배출한 것으로 유명한 퀀틱드림. 그곳의 대표작으로는 헤비레인과 비욘드투소울즈 그리고 디트로이트비컴휴먼을 들 수 있다. 헤비레인을 시작으로 점차 발전된 게임성을 보여주기 시작하였으며 디트로이트비컴휴먼에서는 정말 다양한 분기 엔딩을 선사하며 팬들에게 큰 찬사를 받는데 성공하였다. 그런 퀀팀드림의 명작들이 하나의 컬렉션으로 묶여서 판매가 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것도 놀랄만큼 큰 할인폭으로 말이다. 퀀틱드림 컬렉션이라는 이름으로 스토브에서 만날 수 있는데 꽤나 인상적이지 않은가? 스토브는 인디게임을 위주로 서비스하는 플랫폼이라는 인상이 강했는데 드디어 이런 작품들도 나.......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에 빠진 룬쵸마
들어올 땐 맘대로지만 나갈 땐 아니란다.

PS4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플래티넘 달성
정말 재미있었지만… 장르 특성상 스킵이 되지 않아서 좀 지루했다. 3회차. 안드로이드와 인간의 일시적인 평화가 아닌 생명체로 인정하는 최고의 엔딩으로 마무리했다. 기존 엔딩과 큰 차이는 없고 대통령의 코멘트와 마커스의 코멘트, 코너의 위치가 약간 변하는 정도이다. 다만 코너와 행크가 최고의 관계로 가기에는 살짝 부족했다. 친구 관계로 유지된 듯 보였는데 쿠키 영상은 나오지 않았다. 여러 루트가 유기적으로 이어져 있어서 정말 감탄했던 게임이었다.

PS4 -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 클리어
별 내용은 없고 한글화 편집이 잘 된 것 같아서 올렸다. 종편 삼류 뉴스 같네. 이게 발매한 지가 벌써 1년이 넘었다는 데에 놀랐다. 공교롭게 출시 날짜가 내 생일이었다. 아무튼, 이 게임은 인터랙티브 무비라는 장르로 이름처럼 영화를 보는 듯한 게임이며 주인공은 선택지를 누르며 진행한다. 발매 전에 데모 버전을 배포했는데 첫 에피소드를 플레이해 볼 수 있었지만 나랑 맞지 않는 듯하여 염두에 두지 않았었다. 뭔가 능동적으로 게임에 임한다는 느낌이 들지 않아서, 차라리 어드벤처라면 야겜을 하든가 책을 읽겠다 싶었다. 그러다 이번에 PS 플러스 무료 게임으로 풀려서 해 보았다. 그러지 않았다면 안 했겠지… 실은 PS 플러스 무료 게임을 해보는 것 자체가 처음이었다. 안드로이드가 세상에 보편적으로 자리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