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TA
Posts
2 posts끝나지 않는 게임을 하는 녀석은 대체 무슨 심경인거냐
1 마인 크래프트나 FPS 같은거 기본적으로 영원히 같은 짓을 반복할 뿐이지? 안질림? 2 일도 거의 같은 일을 반복하는거고 AOS 계열을 안하는 이유이기도 함 6>>2 지금은 게임 이야기를 하고 있다만? 아스퍼거임?3마크는 재밌지 않냐? 반복도 아니고4남하고 이어지는 툴에 지나지 않는단 거임7FPS 리듬겜 격겜 TCG 같은거 밖에 안하는 스스로 목표 세우고 하는거지 9 마크 영상 보면 저런거 초보라도 만들겠다ㅋ 싶은데 꽤 사지 않음10RPG도 별로 게임 클리어했다고 소멸하는 거 아니고 11게임 클리어하면 세이브 데이터 사라지니까 끝나지 않아 죽을 때까지 할듯 12궤도에 오르면 질릴 거 같은데 오픈월드 게임 같은거 근데 또 하고 싶
![[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08/30/c0014543_55e2849daa740.jpg)
[아메리칸 울트라] 울트라 백치 영화
어디서 많이 본 설정과 연출과 캐릭터 등을 가지고 프로토콜적인 프롤로그만!!! 찍었으니.... 관객을 백치로 생각하거나 MK Ultra 프로젝트의 유행이 돌아 온다고 생각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은데 로튼 토마토보면 역시나 亡 사실 소재가 주요 문제인건 아니고 병맛이라기엔 너~~~무 평범하고 스토리도 너~~~무 무난해서 ㅠㅠ 이런 류 입문작으로서는 soso할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너무 실망했네요. 광고를 안봤는데도 이정도니 봤으면 정말 ㅠㅠ 이럴꺼면 드라마로 만들어도 충분할 퀄리티라;; 둘의 관계야 첨부터 눈치챘지만 케미는 크리스틴 스튜어트도 제시 아이젠버그 못지 않은 페이스로 나와서ㅋㅋㅋ 캐스팅만 괜찮았던 영화네요. 뒤의 애니메이션 쿠키영상이 차라리 인상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