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터

포스트: 1|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1 post
자다 토이즈/켈로그 토니 더 타이거 & 치토스 체스터

자다 토이즈/켈로그 토니 더 타이거 & 치토스 체스터

'자다 토이즈'에서 재밌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오래 전 유명한 상업 광고에 등장했던 두 캐릭터를 액션 피규어로 출시한 건데요 바로 '켈로그'의 '토니 더 타이거'와 '치토스'의 '체스터'입니다. 먼저 '켈로그' 광고에 등장했던 '토니 더 타이거'입니다. 아마도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라면 아침밥을 거르고 등교하는 아이의 스쿨버스를 열심히 뛰어서 따라와 콘푸로스트를 건네주던 광고를 기억하실 겁니다. 그 모습이 친근하면서도 듬직하게 느껴졌는데요. 광고 문구처럼 실제로 콘푸로스트를 먹으면 호랑이 같은 기운이 솟구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음은 '치.......

WBC는 원래 관심 밖이었지만...ㅠㅠ

♣ DOMVS...DINOSAVRIA |2013년 3월 6일

(출처 : 광고정보센터) 현재 우리나라의 팬들의 심정을 이 영상으로 표현하자면... 치토스 = 우승 혹은 준우승 체스터 = 대표팀 바닥에 밖혀서 엉망이 된 체스터 = 예선 탈락 ...으로 느껴지네용...ㅠㅠ 더구나 우리나라가 비참하게 뭔 일 당하면 라이벌로 여겼던 여러 나라들(대만이라던가 일본이라던가...)은 모두 잘 되고 있으니 이거 또 비교가 되서 "옆집 친구는 성적이 이런데 넌 왜 이 모양이니?" 비교가 될 것 같고 암담합니다... 애초에 마음을 비웠습니다만.. 파장도 클 것 같고.. 야구에 올인한 몇몇 경제인들은 피바람이 불 것 같아 걱정이 앞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