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타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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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아재의 취미생활 - 뉴 건담도 알파타우리로... 음...
지인이 선물한 건담 언리쉬드를 알파타우리 버전으로 나름 만족할 만하게 색칠을 해주니 ... 욕심이 생겼는데요. 다른 아이들도 알파타우리로 변신을 시켜주고 싶은 작은 욕망이 올라와서... 먼저 사자비를 알파타우리 느낌으로 스펀지 도색을 해주었습니다. 음... 사진은 좀 그렇지만, 실제로는 만족감이 ... 만족감이 있습니다. 그럼 오케이... 그리고 뉴건담도 알파타우리로 변신을 시켜주고 싶어서... 건담 베이스에서 도색용 뉴 건담을 구매 했습니다. 그래서 엔트리 그레이드라... 그야말로 후닥닥 만들고 또 스펀지를 들고 토토토... 다다닥... 전에 사용했던 알파타우리 pg용 데칼 남은 것을 살짝 잘라서... 무리하게 붙여주고 ... 완성.......

아재의 취미생활 - 알파타우리 건담으로 변신 시켜주려고 노력은 하나... 음...
몇일 전 지인으로 부터 퍼펙트 그레이드 언리쉬드 건담 소체를 선물 받고 너무 좋았습니다. 지인은 군데 군데 파손이 있어서 선물 하기를 꺼렸는데, 버리려면 나에게 버려 달라고 말해서... 결국 손에 넣었습니다. 금이 간 부분과 파손된 부분은 빠데로 손질을 해서 얼추 나쁘지 않았는데요. 아... 너무 좋아서 사진도 남기지 못했습니다. 전에 유튜브 제안을 받았는데도 좋아하거나 맛있는 음식은 사진도 남기지 않을 정도로 서두르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포기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튼 문제는 많이 색깔이 변한 가슴 부위인데... 그래서 도색을 선택 했습니다. 도색도 도구가 없어서... 유튜브에서 본 그대로 스펀지 도색을 시도 했습니다. 색.......

2025 F1 이탈리아 그랑프리(16R) 프리뷰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지난 네덜란드 그랑프리는 이야기 거리가 풍성했던 라운드였습니다. 2025 F1 네덜란드 그랑프리에서 가장 화제가 되었던 것은 역시 아이작 하자르의 포디움 피니시였습니다. 아이작 하자르의 포디움 피니시는 역대 5번째로 어린 나이에 달성한 것으로 7회 월드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이 축하의 메세지를 보냈습니다. 한편, 아이작 하자르의 포디움은 프랑스 국적의 드라이버로는 최연소 포디움이었고, 토로 로쏘, 알파타우리, 레이싱불스로 이어지는 이 팀의 6번째 포디움이었습니다. 2025 F1 하반기 두번째 맞이하는 이탈리아 그랑프리는 속도의 신전, 몬자에서.......

F1 2024 시즌 마지막 라운드, 컨스트럭터 챔피언십이 치열했던 이유는?
안녕하세요? 가장 빠른 자동차 뉴스와 F1 소식, 자동차 지식을 전하는 사냥꾼입니다. F1 2024 시즌이 24라운드 아부다비 그랑프리를 끝으로 방금 종료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경쟁이 가장 흥미로운 시즌이었습니다. 맥라렌이 챔피언 등극이 유력한 원투 그리드 스타트였는데 오늘의 빌런, 막스 베르스타펜이 출발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코너에서 피아스트리를 치는 바람에 피아스트리가 꼴찌로 떨어진 반면, 19 그리드에서 출발한 르클레르가 10계단 이상 치고 올라오면서 맥라렌과 페라리의 컨스트럭터 챔피언십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었습니다. 결국 노리스가 폴투윈 우승을 차지하면서 맥라렌이 페라리를 제치고 컨스트럭터 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