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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2017 프리미어 리그 21R 경기 결과

2016-2017 프리미어 리그 21R 경기 결과

프리미어 리그 21라운드 경기가 열렸는데요. 올드 트레포드에서 열린 노스웨스트 더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경기는 1:1로 비겼습니다. 이로써 맨유의 연승 행진은 9연승에서 마감이 되었습니다. 초반 좋은 흐름을 가진 것은 맨유였지만 포그바가 패널티 박스에서 공이 손에 닿는 반칙을 범하며 PK를 내주고 말았고 리버풀은 제임스 밀너가 골을 성공시켜 1:0으로 앞서 가게 되었습니다. 이후 양 팀은 후반전, 각각 루니와 쿠티뉴를 투입시키며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그리고 맨유는 마타, 펠라이니를 투입을 시키며 공격에 변화를 주더니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후반 38분에 헤더 골을 넣으며 극적인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의 득점은 없었고 두 팀은 1:1로 비기게 되었습니다.첼시는 레스터 시티

제라드, 리버풀 유스팀 코치 합류...곧 공식발표

제라드, 리버풀 유스팀 코치 합류...곧 공식발표

스티브 제라드가 유스팀 코치가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국의 더 타임즈 등에 따르면 제라드가 유스팀 코치로 부임을 하게 될 예정이며 몇주 뒤 공식발표가 나올 것이라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스티브 제라드는 리버풀에서 690경기를 소화하며 FA컵과 UCL 우승을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이후 말년에는 미국 MLS에 소속된 LA 갤럭시에서 활약을 하였습니다. 제라드는 원래 잉글랜드 FA로부터 코치직을 제안받았지만 제라드는 유스팀 코치로서 지도자 경력을 쌓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사진 출처: 스포탈코리아게티이미지코리아

2016-2017 에미레이츠 FA컵 3라운드 경기 결과

2016-2017 에미레이츠 FA컵 3라운드 경기 결과

http://sports.news.naver.com/w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68370 박싱데이 일정 이후 잉글랜드에선 FA컵 토너먼트가 진행이 되었는데요. 아스날은 2부 리그 팀 프레스턴을 상대로 2:1 진땀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프레스턴이 예상을 깨고 전반 7분 만에 선취골을 넣으며 아스날을 위기에 빠뜨렸는데요. 하지만 후반전, 아스날은 아론 램지가 동점골을 만들었고 후반 44분에는 올리비에 지루가 역전골에 성공을 하며 아스날은 프레스턴에 2:1로 역전승을 거두며 32강전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4부 리그 팀 플리머스를 맞이한 리버풀은 1.5군 엔트리를 내세웠는데요. 파상공세에도 불구 플리머스의 밀집수비를 뚫지 못 하는 답답한 상황이 진

프리미어 리그 2017년 1월 2일 ~ 3일 박싱데이 결과

프리미어 리그 2017년 1월 2일 ~ 3일 박싱데이 결과

10명의 웨스트햄과 싸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후안 마타와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의 득점에 힘입어 웨스트햄을 2:0으로 이겼습니다. 초반부터 웨스트햄은 페굴리가 전반 15분에 퇴장을 당하며 위기를 맞이했습니다. 결국 수적 열세에 몰린 웨스트햄은 맨유에게 주도권을 내주게 되었습니다. 후반전 무리뉴 감독은 후안 마타를 투입시키고 캐릭을 수비로 내리는 용병술을 감행하였습니다. 그리고 후반 17분, 그 믿음에 보답이라도 한듯 후안 마타가 선취골을 넣었습니다. 이후 즐라탄이 추가골을 넣으며 맨유는 리그 6연승을 질주하게 되었고 즐라탄은 리그 13호골로 득점 순위 단독 2위로 올라섰습니다.리버풀은 선더랜드전에서 스터리지의 득점에도 불구 연승 행진이 막히고 말았습니다. 전반 19분, 다니엘 스터리지가 헤더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