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동굴
Posts
3 posts동굴이 없다면, 동굴을 뚫어서 만들어 버린 태국의 어느 절과 산의 거대불상
이 글 바로 아래아래 태국의 동굴속 절(링크) 이라고 해서 소개를 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그러면서 태국에는 자연동굴속에 절을 만들어 둔 경우가 많아 저도 몇 곳을 가 보았다고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자연동굴이 아니라 아예 동굴을 하나 직접 뚫어서 그 안에 불상을 모신 절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먼저 산의 옆면에 거대불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위의 사진을 보시면 산의 절벽 불상 뒷편으로 거대한 동굴을 하나 뚫어 버렸습니다. 저 산에 저 불상을 저렇게 만들어 낸 것도 대단하고 또 동굴, 엄밀히 말을 하면 터널, 을 아예 뚫어 버린 것도 대단합니다. 주변의 지형이 딱 이렇게 생겼습니다. 딱 저정도 높이의 산인데 이전에 무슨 암석채굴을 한 것이지 어떤건지는 알 수 없으나 주변의 높이가 다 불상의
종유석이 인상적이었던 태국의 지하동굴 절
태국은 절들이 정말 많습니다. 다양한 장소에 다양한 모습의 절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동굴속에 있는 절들이 있는데요. 이런 곳은 느낌이 이채롭습니다. 자연동굴속에 절을 만들어 놓은 건데요.동굴의 입구는 이런 건축물로 되어 있는데요. 벽면이 아주 세세한 조각무늬로 덮여 있어서 이것도 하나의 볼거리입니다. 어린아이들이 벽면에서 놀고 있습니다. 이렇게 거대한 건물의 벽면 전체를 저렇게 세세한 조각을 다 했다는 것 자체가 놀랍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은 노력과 비용이 들었을까요?동굴을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양쪽옆으로 불상들이 있고 저 멀리 자연동굴이 보입니다. 아래쪽으로 넓은 공간이 보이며 자연의 동굴천장 및 벽과 인공의 바닥구조물들이 보입니다.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입니다.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실내는 서늘합니다.
태국 지하동굴 절과 거기 살고 있는 원숭이들 모습(1)
태국 지하동굴에 절이 하나 있는데요. 분위기가 아주 신비롭고 좋습니다. 또 거기에 자연 원숭이들이 살고 있거든요. 지금 저기 보이는 난간 아래로 아주 깊은 동굴 바닥이 있는데, 원숭이들은 저런 곳에서 저렇게 아슬하게 앉아 있어도 고소공포증 같은 건 없나 봅니다. 먼저 동굴을 들어가는 입구에서부터 많은 원숭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저기 개들도 있구요. 저기 누워 있는 원숭이는...세상 팔자 좋아 보입니다. 원숭이들이 계단 난간에 올라가 있는건 이해를 하겠는데,이 녀석은 쌩뚱맞게 왜 저길 올라가 있을까요? 드디어 동굴 아래로 내려간ㅂ니다. 저기 원숭이 두 녀석이 난간에 앉아 있습니다. 무튼 저기 엄청 높은곳인데 난간을 아무렇지 않게 걸어다니더군요. 원래 인류는 고소공포증이 없었다가 점점 생겨난 것일까요?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