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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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바니아 뉴호프 & 뉴저지 램버트빌

펜실바니아 뉴호프 & 뉴저지 램버트빌

여행 3일차, 8월 4일(일)....(2일차는 아미쉬빌리지, 1일차는 펜실바니아 중부 작은 마을에 있는 지인의 집에서 그야말로 종일 간만의 진짜 휴식...) 델라웨어강(Delaware River: 강둑을 사이에 두고 강의 길이만큼이나 긴 운하가나란히 흐른다. 대운하가 아니라 자연습지가 이어지는 소박한 운하)을 주 경계선으로 하여 서로 마주한 예쁜 두 읍내, 펜실바니아 쪽의 뉴호프(New Hope)와 뉴저지 쪽의 램버트빌(Lembertville). 사실 뉴욕 같은 도시를 벗어나 웬만큼만 교외로 나가면 어디서나 그림같은 농가주택, 단독주택, 타운하우스를 볼 수 있지만, 뉴호프는 예쁜 (물론 매우 비싼) 단독주택/저택이 특히 많은 곳이다. 언젠가 한번쯤 묵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하는 센터브리지 입구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