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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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 생각보단 재밌네요
> .... 오늘 아무 생각없이 하다보니 벌써 42... 얼음 뭐시기 깊은 곳?? 까지 갈 수 있더군요.. 그런데 아직은 무빙이 영 좋지 않아서 보스몹 잡다 죽기도 하고..씁.... 그런데 의외로 메인 스토리가 재밌어서 계속 하게 되네요... 이틀 정도하면 접겠구나..하면서 시작한거였는데...허허///

열의는 서큐버스만 주는게 아니야!!
오늘은 갑자기 800만원 하던게 뜬금없이 1000찍은 열의 인챈트 스크롤에 대해 재포스팅해볼까해..일단 이 열의라는 녀석..왜 비싼가? 하면밸런스5 증가 공(마공) 270(282)증가, 방어 -370이라는 패널티를 가진 경갑 전용 인챈트스크롤이기 때문이지..사실 70레벨 이전에는 열의작 할만한 장비도 없고 한다해도 제정신으로 그걸 사가는 사람이 없을만큼판매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거의 80레벨 최종 장비 셋팅 인챈트에 사용되는 인챈트 스크롤이지..(그런 의미에서 죽음의 신같은 레이드에 균열작 레이더스 쳐입고 오는 근캐는 극혐한다 스커지새끼도 아니고..) 여튼 어지간하면 인챈트 한방 로동은 그리 추천해주진 않지만 이건 한방이 너무 크다..커도 너무 크다..그리고 열의작 하다 실패하면 멘탈도 터지고, 인룬도 터지
마영전을 시작했습니다
> .... 또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지만 아이온 이후로 온라인 게임은 처음이군요.. 지금 낫이비로 23을 찍었는데 이번에 한바퀴만 돌고나면 24가 되니 재밌어질 것 같네요... 레벨업도 빠르고 스킬 연계도 쉽고.. 다만 보스몹의 무빙을 읽는게 익숙하지 않다보니 좀 두들겨 맞는다는게 함정..뭐 이건 익숙해지면 무빙을 해야겠지만요.. 오늘 대충 롤 클랜 회의 하고 나서 내전이나 팀랭이 없다면 아마 마영전을 계속 할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