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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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점핑이벤트를 하기에 한번 달렸더니...

[마영전]점핑이벤트를 하기에 한번 달렸더니...

고랭지 호박농장|2012년 6월 6일

...60 찍어버렸군요. 오늘말입니다. 에-. 프리미어에서. 대충 이벤트 시작하자마자 죽어라 낫비로 달려서 저지경이 되었군요. 다른 길드원 분들은 죄다 최대 진행척도가 이제 에피소드4인데 저 혼자서 이 지경입니다. 로체는 어제 입성했내요. 일요일날에는 당일날 토큰 100개를 써버리질않나... 이래저래 글러먹은 느낌도 있군요 예... 누구냐고해도 제가 글러먹은 느낌이지만 orz 뭐, 시즌2가 곧 나오니까 나쁘진않겠지요. 하지만 서브퀘스트는 아득한데 말입니다. 로드도 못갔는데 끄아아아아악. 본캐인 피오나 부터 좀 열심히 해야겠군요. 시즌2도 다와가니 뭔가 정성들여서 성의라도 보여야겠습니다 대학생이란 참 쓸데없이 버닝하는 시기인가보군요. 아니, 틀린가 이건? 그럼 본 포스팅은 여기까지!

심심해서 마영전 간단 가이드

포병은 포병포병해!|2012년 6월 6일

요즘 점핑 이벤트로 인해 마영전에 뉴비가 좀 유입되는 듯 합니다. 물론 기존의 '고인 물'들이 캐릭 슬롯 하나 비워놨다가 새로 만드는 경우도 있지만...그래서 뉴비들 좀 보라고 간단 가이드 작성합니다. 1. 무슨 캐릭터를 골라야하냐? 다른 캐릭이 전혀 없는 완전 생뉴비에다가 게임 컨트롤 자체가 쉽지 않으신 분들에겐 이비랑 카이를 추천드립니다. 이비는 물론 스태프(마법 지팡이)를 든 이비를 말합니다. 배틀사이드(낫)을 든 이비는...쉽지 않으실겁니다. 카이는 완전 원거리형 캐릭터로 기존의 마영전 시스템을 생각해봤을 때 말도 안되는 사기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우 쉽습니다. 스페이스 바 누르는 타이밍이랑, 와이어 회피시 말뚝 찍어놓을 곳 위치만 잘 선정하면 죽기가 더 힘듭니다. 이 외에도 피오나라

20120605. 금일의 마영전드립

20120605. 금일의 마영전드립

Long cold winter|2012년 6월 6일

아! 마영전! 좋은 포스팅 땜방 수단이지! 1. 일단 시작은 검시타부터. 점핑캐인 검시타가 현재 육성의 제 1순위지요. 타이틀 작업은 힘 올려주는 걸 최우선순위로 하고 있습니다. 공격력 10k가 슬슬 다가오네요. 다크나이트 변신도 익혀뒀고 게렌 개새끼 해 봐 최우선 스킬투자, 슬립대시. 6랭크까지 찍어야 무적시간 0.3초를 보장받지요.... 근데 그 무적시간이 영 종범한 듯도 하고.... 여러모로 미묘합니다. 근데 있는 게 어디야. 2. 그리고 룩딸 타임★ [!?] 오늘은 '부서진'이 붙은 열화劣化템들 룩을 점검해 보겠습니다. 부서진 말고 그냥 열화 템은 입어봐야 별 차이도 없더군요. (-_-) 스샷에 템 이름도 아예 붙여놓았어요.

[마영전 EP10 내용누설] 마영전 자체 엔딩

잉여하게 잉여잉여|2012년 6월 5일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긴 글처리. 이 글에는 마비노기 영웅전 EP10의 내용누설이 있을... 까요? ㅡ그리하여, 모든 것이 끝났다. 여신의 조화일까? 슬픔에 빠진 내가 지친 몸을 이끌고 콜헨에 돌아왔을 때, 마을의 누구도 그들을 기억하지 못했다. 오로지 나만이 그들을 기억하고 있었고, 오로지 나만이... 홀로 남겨졌다. 함께 싸웠던 동료들마저, 나를 만난지 얼마 안된 한낱 '신참'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다... 외로웠다. 그 마지막 말만이 머리 속에 남아, 나는 괴로웠다. ...용병단의 동료들은 내가 어째서 외로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