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데드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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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물도 드라마가 될 수 있는 '워킹 데드'

좀비물도 드라마가 될 수 있는 '워킹 데드'

ML江湖..|2013년 9월 13일

여러 공포영화에서 '좀비물'은 다소 매니아틱하게 B급 장르로 인식되어 온 게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살아있는 시체들이 무리를 지어 다니며 인간의 살육을 뜯어 먹는 사투 속에서 뭔가를 찾아낸다는 자체가 어불성설. 그냥 껄끄럽고 매스껍고 목불인견의 살육전만이 남아있을 뿐, 이야기가 아닌 공포적인 비주얼로 환기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좀비물의 아버지 '조지 로메로' 이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면서 아직까지 호러 판타지로써 자리매김하며 진행 중에 있다. 100여 분의 영화가 호러 비주얼로 다가온다면, 드라마로 포맷된 는 색달라 보인다. 긴 호흡으로 달려가는 드라마의 특성을 이용해 '이야기'를 담아내고, 좀비물로 '드라마'가 될 수 있음을 여실히 증명하고 보여준다. '워킹 데드'

재미난 미드 워킹데드 시즌3 6편

재미난 미드 워킹데드 시즌3 6편

재미난 미드 워킹데드 시즌3 6편 전편에 이어서 워킹데드 시즌3의 6편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더해가고 있네요. 요즘 재미나게 보고 있는 미드중의 하나죠. 난데없이 교도소로 걸려온 의문의 전화한통.... 릭이 받은 전화는 바로? 여기서 반전이 한번 기다리고 있네요. 직접 감상해 보시면 아실 수 있을 듯... 말하면 재미 없겠죠? ^^ 워킹데드에서도 제목과 달리 악당은 잘 죽지를 않나 봅니다. 저 악당 1편에서 죽은거 같았었는데 여전히 살아서 사람들을 귀찮게 하는 군요. 하지만 악당이 있어야 재미도 더 해 지겠죠 뭐... 워킹데드에서도 죽음만이 있는 것은 아닌듯 평화로운 장소도 있지만 거기엔 남모를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이... 아직은 어떤 음모가 기다리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음모가 있다는 정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