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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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Fre:ac] 편리한 음악 파일 포맷 변환기
한두 곡 할 때는 Flicflac을 썼는데 다량으로 하니 문제가 생겨서 찾아본 프로그램입니다. 설치해야 하긴 하지만 Freac는 100곡 이상 넣어도 문제없고 한글이나 언어적으로도 문제가 없어서 좋던~ 다만 옵션에 들어가서 비트레이트 설정은 해야 합니다. 그러고도 아이튠즈에는 음원 추가가 되는데 아이폰에는 안 들어가서 왜 이러나~ 했더니 Flac 파일을 보관함에서 치워야 MP3 파일이 인식되는 건가 봅니다. 우선순위가 따로 있는 듯... 아니 인식도 안되는 포맷이 우선이라니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워크맨 DAC 시절에 괜히 flac 파일로 구매했던 음악들인데 이제 와서 오랜만에 들어볼까~ 했더니 없었던 음원이 살아나서 반갑네요. ㅎㅎ 파일명에 기본 상태에선 자동으로 원본 FLAC이
Windows용 iTunes를 대체할 앱이 곧 출시됩니다: Apple Music, Apple TV, Apple Devices
macOS에서는 iTunes가 없어지고 새로운 앱들로 대체되었죠. 늦었지만 Windows용 iTunes도 곧 대체할 새로운 앱이 출시됩니다. 현재 베타테스트 중으로 정식 버전이 나오게 되면 iTunes를 대체하게 됩니다. 대체되는 앱은 다음과 같습니다[Apple Music][Apple TV][Apple Devices] 베타테스트 중인 앱을 미리 체험해보고자 한다면, 현재 미국 Microsoft Store에 Windows 11용으로 Preview버전이 출시되어 있습니다.Windows 국가를 [미국]으로 바꾸시면, 아래 링크를 통해 설치 가능합니다.Apple Music Preview - Microsoft Store 애플리케이션Apple TV Preview - Microsoft Store 애플리케이션A
굿바이, 아이팟(2002~2022)
애플에서 20년 만에, 아이팟을 단종 시키겠다고 공식 발표 했습니다. 사실 마지막 아이팟 역시 부품 재고 처리용이나 마찬가지라서, 이게 아직 판매되고 있었단 말야? 하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전에는 청소년이나 와이파이만 되는 개발도상국용으로라도 판매한다는 명분이 있었지만, 이젠 그런 저가 시장(?)은 안드로이드가 다 먹어버려서... 이젠 한물 간, 떨이 취급 받는 아이팟이긴 하지만, 그래도 지금의 애플을 만든 일등 공신이기도 합니다. 아이폰이란 물건 자체가, 전화가 되는 아이팟을 만들다가 나왔으니까요. 나왔을 때도 굉장히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죠. 정말 붐-이 불었어요. 음악 산업을 아예 바꿔버린 계기가 된 제품이기도 합니다. ... 아이팟 판매 이후, CD 음반 시장은 쭈욱 내
CD에서 FLAC과 ALAC 추출하기, 아이튠즈와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
브레이브걸스로 CD를 오랜만에 사서 아이튠즈로 옮겨봤는데 기본적으론 MP3 320kbps로 나오는데 앨범자켓은 나오지 않습니다. 게다가 FLAC을 추출하여 넣으려고 보니 안들어가서 찾아보니 ALAC라고 애플의 규격에 맞는 방식으로 추출하라더군요. 아이튠즈의 CD가져오기를 통해서 자체적으로도 ALAC를 추출할 수 있어 편리하다~ 생각했는데~ 볼륨 데시벨을을 맞추는 옵션같은게 있는지 이상하게 가져오네요. 그러다보니 자체적으로 볼륨을 올려서 맞춰도 답답하게 들리고 전반적으로 영~ 못 쓰게 나와서 클래식하게 추출하기로 했습니다. 윈도우 기본 프로그램인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를 통해서 가능한데 CD를 선택한 후 옵션으로 ALAC를 골라서 추출하면 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