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AP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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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여행 새로운 친구와 이순 맛집 Heng Hua
창이공항으로 가기 전 우연치 않게 JB가 고향이고 현재 Singapore에서 일을 하고 있는 친구를 사귀게 되었고 그 친구의 초대로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공항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Weijie Royston이란 이름에 친절했고 섬세한 성격의 친구는 현지 맛집이라며 이곳으로 저를 안내했습니다 그렇게 예정에 없던 싱가포르 여행 시작! 주변에 다른 식당들도 있었는데 유독 이곳만 사람이 많았고 심지어 저희 앞에 두세 팀 웨이팅이 있었죠 8시가 넘은 시간에 말이예요10~15분 정도 지났나? 다행히 자리가 나와서 앉게 됩니다 물론 한 팀이 한 테이블이 아니에요 한 테이블에 자리가 남는다면 합석을 하게 되죠음식은 총 네 가지를 주문했습니다 친구.......
싱가포르 술 "싱가포르 슬링"
싱가포르 술 "싱가포르 슬링" 싱가포르를 방문하면 꼭 마시고 와야 하는 술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싱가포르 슬링(SINGAPORE SLING)"이라는 이름이 붙은 일종의 칵테일이지요. 싱가포르 슬링은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칵테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이름에서부터 "싱가포르"가 들어가니, 마치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술이라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기도 하지요. "싱가포르 슬링이 처음 탄생한 곳은?" 싱가포르 슬링이 처음으로 탄생한 곳..

이번 휴가도 싱가폴 (8) - 덕투어, 선텍시티, 맨하탄피쉬마켓, 창이공항
[18th. September. 2015. Friday] 싱가포르의 마지막 날은 덕투어와 함께.아침부터 집열쇠를 잃어버린줄 알고 난리 부르스 추다가 겨우 시간맞춰 도착 아침부터 부산하게 만들어 죄송스런 마음 금할길이 없어라~쫄랑쫄랑 거리고 오리닮은 수륙양용차에 올라타는 찐감자군F1시작으로 인해 코스가 좀 짧아질 거란 얘기는 들었어요.물에 풍덩! 들어가는걸 상상했건만, 아마도 오늘은 선장아저씨가 아닌 조수가 몰아서 살살 연습으로 들어간듯.시시해라 -_-게다가 중국인 아줌마의 쉰소리 목소리는 너무 듣기가 힘들어서...낮에보니 콧구멍도 굉장히 커보이고...허허;배고 나발이고 관심없어요.F1 경기한다고 열심히 차려놓은 길이 보이네요.길 막히기전에 우린 떠납니다!덕투어 끝나자마자 선텍시티몰에

싱가포르 명소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Marina Bay Sands Hotel)
어느새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머스트 방문 장소가 되어버린 싱가포르 명소,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입니다. 지금은 휘청한, 쌍용건설에서 건설했으며 카지노를 목적으로 만든 호텔답게 트럼프가 섞이는 형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총 3개의 동으로 되어 있으며 꼭대기 층에는 배모양의 수영장이 인상적인 호텔입니다. 위치는 마리나베이 쪽에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마리나베이 MRT역으로 가면 호텔은 없습니다… 마리나베이호텔에 위치한 MRT역은 써클라인인 베이프론트 역입니다. 레플스플레이스 역에서 머라이언을 보고 천천히 뷰를 보면서 걷다 보면 맞은편에 베이프론트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숙박비는 보통 저렴하게 가면 40만원 정도부터 50만원대까지 구할 수 있습니다. 카지노 VIP회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