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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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2분기) 신작 애니 (중간)평가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 대략 1화부터 3화까지 본 상태에서 간단한 평을 적어봅니다 분할 시즌, 시즌제로 방영되는 작품들은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생략합니다 ※ 각 분야별로 5점 만점이며 ●는 1점, ◐는 0.5점, ○는 공백 = 0점 입니다 크게 만족스러운 경우에는 기준치 이상의 점수를 매길수도 있습니다 스토리(몰입도) = 시나리오가 가지는 특징과 개성, 요점을 조명합니다 작화(연출) = 동화의 상태가 안정적(작화)이거나 상황을 부각하는 표현(연출)의 상태를 봅니다 캐릭터(연기) = 캐릭터의 개성과 특징, 성우들의 연기력과 배역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인상(평가

(리크레이터) 3화까지 보고 잡담
3화까지는 무난쾌속한 전개를 보여주는데, 3화는 좀 설명위주가 되었군요. 새로운 적도 나타나고 그러긴 했습니다만 전반적으로는 말이죠. 전반적으로 떡밥도 적당히 풀리고 신캐릭도 적당히 등장해주고 있고 왕도적인 전개를 보여주고 있으니 이제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역시 메테오라의 입담이 마음에 드는데, 묘하게 풍부한 캐릭터입니다. 위 짤방처럼 조금은 우울한 표정지을때도 있지만 무표정하면서도 장난스러울때도 있고 초반스토리에 대한 관여도도 상당한 편이고 말이죠. 셀레지아는 취향에서는 뭔가 좀 어긋나는 기분, 이 캐릭은 너무 왕도적이라;;;; 초반 입지도 그렇게 높은편이 아닌지라 어쩌면 중반 이후에는 군복 공주나 다른 히로인에게 입지를 먹힐 가능성도 없잔아 있지 싶군요

리크리에이터 3화
하나의 캐릭터가 나오려면 1. 작가의 텍스트.2. 일러스트레이터의 이미지.3. 독자의 호응. 하지만 그딴 거 다 필요없다 이겁니다.(뭣?)저는 오늘도 안경을 장착하고 세계의 평화를 위해 한 몸 아끼지 않는 안경녀의 노고를 찬미할 따름입니다.(어이어이) 그래서!! 캐릭터 창조주 하나 따위의 위력으로는 안 되니 일러스트레이터를 갈아넣기로 합니다.그런데 그분이 무려 안경녀!!부녀자 속성이 첨가되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지도...(하지 마!!)세레지아의 일러스트레이터인 마리네씨.마리네씨께서 세레지아의 최강 스킬을 구체적으로 정보화시키기 위하여도움을 주기로 하였습니다.다만 텍스트가 너무 뜬금없이 덜렁 설정만 새로 조정되었습니다.왠지 현실감이 없는 초필살기...그러니까 창조주(라이트 노벨 원작자)가 직접 설정을

최근 애니 속의 안경처자들
요즘 매일같이 비 아니면 황사, 게다가 비에 황사가 섞이기도 하고... 이래저래 건강이 염려되는 요즘입니다.그래도 안경분을 흡수하며 무럭무럭(?) 자라나는(뭐시여?) 안경의 일군!!오늘도 안경녀들을 정리하며 기운을 내 봅니다.(응?) 역시 안경녀는 최고인 거시여~ 얼쑤! 1. 연애폭군 3화 드디어 오프닝으로만 만날 수 있던 그녀가 나왔습니다.오프닝에서만 보던 그녀가 3화에서 얼굴만이라도 비춰주는군요.본격적인 활동은 4화부터 2. 무장소녀 마키아벨리즘 2화 메어리군이 출연해 주었습니다.원래 안경녀였나? 하여튼 뭐 그렇군요.펜싱을 잘하는 변태부녀자 메어리씨였습니...(푸욱) 3.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외전 소드 오라토리오 1화0화에서 보여주었던 안경녀 아스피 누님 말고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