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고양이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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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활기찬 고양이들이 많았던 대만어느 고양이카페

차이컬쳐|2018년 11월 19일

주말에 대만의 어느 고양이카페를 다녀 왔습니다. 대만에 이런 고양이카페 많아서 여러번 소개해 드렸는데요. 구글에 '차이컬쳐 고양이카페' 로 검색하시면 여러 고양이카페들이 나올 겁니다. 여기는 시내 한가운데 있는 고양이카페인데요. 보통 고양이카페의 고양이들이 대체로 잠만자고 활동이 적어서 고양이들의 애교를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다소 실망할 수 있는데요. 이 집 고양이들은 대체로 활발하더군요.레프트훅을 날리는 모습입니다. 가게 이름입니다. 和貓咪有約. 2층구조로 되어 있고 난간을 저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고양이과 동물들은 이런 높은 곳을 그다지 두려워 하지도 않고, 저 정도 높이에서 떨어져도 크게 부상을 입지 않을 정도의 착지능력이 있다고 하죠.2층구조로 되어 있어서 총면적은 좁은 편이 아닌데, 폭이 좁

대만 타이베이 따즈의 집근처 동네 고양이카페 소개

대만 타이베이 따즈의 집근처 동네 고양이카페 소개

차이컬쳐|2018년 6월 24일

저의 대만집 부근에 조금 은밀해 보이는 고양이카페가 하나 있습니다. 평소 '나 고양이카페 이니 고양이 좋아하는 사람 많이 들어 오시오' 라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는 그런 카페가 아니라, 그냥 건물 외벽에 고양이 장식이 유난히 많아 고양이를 엄청 좋아하는 주인이 운영하는 카페구나 라고 짐작만 했던 카페였습니다. 그런데 이 카페는 외부에서 보면 조금 잘 보이지 않는 폐쇄적인 형태의 카페, 즉 통유리로 만들어 외부에서 내부가 훤히 보이는 또 그런 스타일이 아니라 늘 지나다니면서도 손님이 많은지 적은지 가늠을 할 수가 없었는데요. 일례로 집주변 스타벅스나 Louisa카페 같은 곳은 외부가 통유리로 되어 지나다니면서도 늘 사람이 많은걸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아무튼 이 카페는 위에 보이는 이 방향으로 자주 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