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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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밀양ㅣ설봉돼지국밥 먹고, 용두산생태공원(달팽이 전망대, 잔도길) 걷기
밀양의 절벽에 새로 생긴 잔도길, 그 곳을 걸어보고 싶어 밀양으로 갔다. 금강산도 식후경, 이전에 갔었던 설봉돼지국밥부터. 주말이라 대기해야 할까 했는데, 11시 30분쯤이라 대기는 없었다. 어린이국밥이 따로 메뉴로 있어 초등학생과 다니기 좋은 집이다. 국밥은 9천원대, 수백은 12천원대. 곧 점심시간이라 바쁜 주방이다. 블루리본이 가득한 집, 설봉돼지국밥이다. 돼지국밥, 섞어수육백반, 어린이국밥과 맛보기 순대로 이것저것 다양히 시켰다. 천원짜리 맛보기 순대는 그냥 분식집 스타일의 순대다. 부추와 파채가 가득 들어가 있고 기본으로 다대기가 들어간 돼지국밥이 나왔다. 어린이국밥에는 다대기가 없는데, 혹시 아이와 먹을 예정.......

저도 용두산 등산코스는 저도 연육교 주차장 원점회귀로 최단코스
저도 용두산 등산코스 저도 연육교 주차장 원점회귀로 최단코스 등산일 : 2025년 11월 29일 | 글·사진 : 다큐강 저도 용두산 등산코스 . 들머리/날머리 : 저도 연륙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구복리 산 186-1) 저도 연륙교 주차장 주차장은 연륙교 (콰이강의 다리)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니, 방문하는 곳과 가장 가까운 주차장을 선택하면 된다. 서울에서 4시간 남짓 걸려 저도 연륙교 주자장에 도착했다. 창원 저도 연륙교는 그 자체로 가장 유명한 볼거리이자, 짜릿한 경험을 선사하는 스카이워크로 유명한 곳이다. 콰이강의 다리 (저도 연륙교) & 스카이워크는 유명한 관광지인데 외관이 영화 와 비슷하다고.......


부산 용두산공원의 고양이들
용두산을 끼고 걷는 동안 주변에 물그릇과 박스집이 보인다. 고양이들이 꽤 많이 있는 듯 하여 고양이 만나길 기대하며 걸었다. 남포동쪽으로 내려가는 길, 한마리의 고양이가 딱 나타났다. 남포동 구경을 마치고 다시 용두산을 오르는 길 초입, 브런치카페 마담마담 앞에서 또 매력적인 고양이를 만났다. - 용두산공원을 지나 용두산공영주차장으로 가는 길, 잘 다듬어진 돌 위에 자고 있는 고양이를 만났다. 고양이 3마리를 만나 행운의 날인 듯 하다! Nikon Zf / 40mm f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