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배탐색플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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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플레이어 원 Ready Player One (2018)
레퍼런스로 삼은 것들의 코드를 보기 좋고 자연스럽게 내러티브에 녹여냈던 작품들이 있다. 영화에선 [킬 빌]과 [캐빈 인 더 우즈], [오스틴 파워스] 등이 그러했고 드라마로는 [기묘한 이야기]나 [커뮤니티]가 그런 쪽이다. 이 영화, 얄팍하고 공허하다. 그저 추억을 말초적으로 자극할 소재들을 국자로 퍼서 투박하게 때려붓기만 한다. 내가 아는 캐릭터들이 다른 영화에 "얼굴을 비춘다"는 것만으로는 어떠한 감흥도 느낄 수가 없다. 그냥 내가 그 캐릭터들 이름 구글 검색창에 쳐서 이미지 검색하는 것과 본질적으로 다를 게 없지. 비슷한 영화로 [주먹왕 랄프]가 있었는데, 차라리 그 경우에는 설정상 그 까메오 캐릭터들이 정말 그 캐릭터 본인이기라도 하지, 이 영화에서는 정말 그 캐릭터가 아니라 '오아시스' 유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