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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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형정원 시티 철도를 하다보니......

처음엔 엄청 재밌게 역 하나하나 땅도 확장하고 플랫폼도 늘려가면서 할 수 있었는데 역은 계속 늘어가는데 결국 하는 일은 반복이다보니 좀 지겨워지기는 합니다. 거기다 뒤로 갈수록 확장이나 열차를 사는데 드는 돈이 쑥쑥 뛰다보니 게임을 틀어놓고 돈이나 연구 포인트가 모이기만을 하염없이 기다리게 되는.....마치 화면보호기용 게임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는 수준입니다. 특히 고객 레벨 올리는건 그야말로 시간이 해결해준다......라서...지겹고도 지겹습니다..... 또 초기에 버그가 상당히 많았기 때문에 거의 2~3일에 한번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건물을 지을때 방향 전환이 안 된다던가, 차량 편성하다 게임이 멈춘다던가...기타등등. 버그는 이제 거의 잡은건지 최근 업데이트는 기능 추가였습니다. 한번에 하나씩

모형정원 시티 철도(箱庭シティ鉄道) 간단 팁

모형정원 시티 철도(箱庭シティ鉄道) 간단 팁

카이로 소프트도 이제 예전 같지 않아졌으니 슬슬 마음을 접어야 하나 생각중입니다......물론 소프트맥스도 여태까지 호구질 중인 제가 그리 쉽게 포기가 될리가 없겠지만...... 게임의 기본 흐름은 역을 선택 -> 육성 -> 1년 마감 -> 다른 역 선택 -> 반복......이렇게 되며 현재까지 플레이 기간에 따른 엔딩은 없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12월이 끝나면 1년 결산을 해서 역 순위에 따라 상금을 주는데 이걸 밑천 삼아 다른 역을 선택해서 키워나가면 됩니다. 그래도 1년만에 바꾸면 성과가 없기 때문에 2~3년 정도 키운 다음 바꾸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렇게 키워둔 역은 수익의 4할이 다른 역 플레이시에 꼬박꼬박 추가 수입으로 바치기 때문에 플레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한번

카이로 신작, 모형정원 시티 철도(箱庭シティ鉄道)

카이로 신작, 모형정원 시티 철도(箱庭シティ鉄道)

방심한 틈을 타서 신작이 하나 나왔습니다. 이번엔 철도 경영인가 봅니다. 타이틀 화면 어느 마을에서 시작할 것인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지상만 있는 곳도 있고 지하만 있는 곳도 있고 제각각이던데 일단 저는 처음이니까 무난하게 지하1층, 지상 1~2층이 있는 곳을 선택했습니다. 전통대로 비서 캐릭터가 나와서 반겨줍니다. 이번엔 이렇게 상위에 메뉴창이나 대화창이 뜨면 뒷배경은 흐릿해지는 효과가 추가 되었네요. 뭔가 기존에 카이로에서 쓰던 게임툴에서 많은 격변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메뉴 구성도 전보다 레트로 감성 풀풀 나던 전작들보다 현대적으로 바뀐 느낌. 그리고 메뉴만 봐도 알 수 있지만, 할게 상당히 많습니다. 일단 기본은 이

카이로소프트, 왜 내 돈을 가져가주지 않는건가

테니스클럽 이야기를 하다가 정보가 필요해서 일본쪽 위키를 찾다보니, 게임 목록에서 못 보던 게임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친구 예능사(링크) 푸른 하늘 비행대(링크) 소셜 꿈이야기(링크) 아니 이런 못 보던 게임들이? 난 왜 못 봤지?! 하고 급히 찾아봤더니 해당 국가에서는 지원이 되지 않...OTL 왜요...왜죠...내 카드는 이럴때를 위해 기다리고 있는데...ㅠㅠ 근데 일어버전이라도 여태 국가 제한 있었던 적은 부분 유료 결제가 있는 게임들 뿐이었는데...어째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