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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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두순 복지급여 심사 통과 매달 120만원 받는다
조두순 복지급여 심사 통과 매달 120만원 받는다안산시가 밝히기를 지난달인 1월 말 조두순 부부의 기초생활보장수급 자격이 패스되었다고 한다. 고로 기초연금을 포함하여 매월 백이십만원 상당의 복지급여를 받게 된다는데 이게 나란가? 나는 왜 정치인들이 국내법 손을 안보는지 모르겠다. 음주운전 관련법도 정말이지 화나고. 이래서 정치꾼 정치꾼 하나보다. 지네 밥그릇이나 관심있지. 솔직히 조두순 복지급여 지원이라는게 말이 되는 정책인가? 아무리 나이가 육십오세를 넘었고 직업 구할 능력이 없고 집이 없다고 해도 8살도 안된 여자아이를 안산의 모 교회 화장실에서 잔혹하게 강간해 아이 내장 다 꺼내놓고 항문을 파열시켰는데 이.......
소원, 2013
이야기의 주된 모티프가 된 사건 속 범인이 짧은 복역 끝에 다시 사회로 돌아온 상황. 그 전까지만 해도 소재에 대한 부담감 때문에 볼 엄두가 나지 않던 영화다. 근데 이렇게까지 되니까, 그 사건의 엄중함을 한 번 더 떠올릴겸 해서 왠지 지금쯤엔 봐야할 것 같았다. 마침 넷플릭스에 있더라고. 감독이 다른 사람도 아니고 이준익일 때부터 어느 정도 예상한 부분이긴 했지만, 영화는 사건의 가학적인 측면을 전시할 생각이 단 1도 없다. 만약 실화 소재가 아니라는 가정 하에 비슷한 내용의 영화였다면, 박찬욱이나 김지운은 이를 훨씬 더 장르적이고 감정적으로 풀었을 것이다. 좀 멀리 가는 것 같긴 하지만 감독이 타란티노였다면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복수의 끝을 보여줬겠지. 그러나 의 감

소원- 다 좋은데 설경구가 문제로군
원래 이런 감동적인 드라마는 체질에 안맞는지라 안보는데 어머니 생신이시라 온가족이 볼 영화를 찾아 보게되었네요. 조두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사건 그 자체보다는 이후 피해자 가족이 어떻게 딛고 일어서는가에 대한 이야기에 더 중점을 두었더군요. 주변사람들이 너무 착하다보니 좀 작위적인 느낌이 들긴하지만 괜찮은 영화입니다. 특히 아이가 받은 충격을 아버지가 옷갈아입히는 장면으로 표현하는것이 인상적이었네요. 근데...이 가족영화 주인공이 불륜으로 유명한 설경구라니 ㅋㅋㅋㅋㅋㅋㅋ 참 심숭생숭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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