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3

포스트: 95|조회수: 0|ARTIFACT
Items

Posts

95 posts
[PS3 탐방] 아캄 시티

[PS3 탐방] 아캄 시티

DID U MISS ME ?|2017년 6월 19일

미친놈들이 잔뜩 나와 미친듯이 무섭고 미친듯이 재밌었던 전작의 후광을 등에 업고 나타난 속편. 게임계 뿐만 아니라 영화계에서도 통용되는 속편의 불문율이 이 게임에도 적용되었다. '더 크게, 더 크게.' 전작이 조그만 섬 위의 미친놈들 소굴 안에서만 벌어지는 일종의 '귀신 들린 집' 게임이었던 반면 이번 속편은 무려 제목부터 '아캄 시티'다. 미친놈들 특목고 캠퍼스 수준이었던 맵이 그야말로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거대해졌다. 덕분에 오픈월드 게임으로써의 특성이나 재미가 생겨나 전체적으론 좀 더 흥미로워진 것이 사실이나, 또 그 때문에 전작의 미친듯한 분위기와 공포감은 사라졌다. 막말로 전작은 통제불능의 또라이들과 한 공간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습격 받을지 몰라 일종의 불안감 같은 게 플레이 내

[PS3 탐방] 아캄 어사일럼

[PS3 탐방] 아캄 어사일럼

DID U MISS ME ?|2017년 6월 15일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게임. PS3로 많은 게임들을 돌린 편은 아니었지만, 가장 만족하면서 플레이 했던 게임이 아닌가 싶다. 무엇보다 배트맨 게임이라는 점이 좋았고, 그러면서도 단순 잠입 게임에 배트맨 스킨만 씌운 듯한 느낌이 아니라 캐릭터의 외적 내적 특징들을 모두 구현해 때려박은 그 게임성이 좋았다. 다만 끝판까지 한 번 다 깨고 나면 이후 플레이할 컨텐츠가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 큰 단점. 한 번 깨고 까먹고 있다가 몇 년 뒤에 처음부터 다시 플레이 해보면 좋을 것 같다.분위기 이야기를 먼저 하고 싶은데, 일단 분위기가 진짜진짜진짜로 먹어준다. 원래 간이 콩알만한 우주 최강 겁쟁이인지라 웬만한 호러 영화나 게임 잘 안하다가 그저 배트맨 게임이라는 말만 듣고 샀는데 하면서 반쯤은 후회했다. 물론 게임 자

[락스타 샌디에고] 레드 데드 리뎀션 (Red Dead Redemption)

[락스타 샌디에고] 레드 데드 리뎀션 (Red Dead Redemption)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10월 28일

안녕하세요.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 언차티드 2에 이어 레드 데드 리뎀션 에 대해 프리뷰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레드 데드 리뎀션 2'에 대한 정보가 나오면서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첫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입니다.(http://bbs.ruliweb.com/news/523/read/86876) 전면 입니다. 왠지 모르게 '오버워치'의 맥크리 라는 영웅이 생각나네요. 닮지 않았나요? ㅎㅎ 측면 입니다. 후면 입니다. 중고가 가격 12,000원에 구매! 오픈~ 설명서, 지도, GTA5? 설명서 등이 들어있었습니다. 현재 PS3 게임 타이틀 보유 현황. 감사합니다. ^^

[너티 독] 언차티드 (UNCHARTED) 듀얼팩

[너티 독] 언차티드 (UNCHARTED) 듀얼팩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10월 28일

안녕하세요.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 어제 구입한 언차티드 듀얼팩 입니다. 언차티드 1, 2과 들어있습니다. 측면. 중고가 18,000원으로 판매하고 계셨는데 15,000원에 주셨습니다. ^^ 내용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