뎀바바

포스트: 6|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6 posts

앨런 파듀의 시즌중 전술 변화는 천재적이었다.|◎

축구에선 절대 해선 안되는 것들이 있다. '자신의 패널티 박스 쪽으로 공을 운반하지 마라.' '자신의 팀이 코너킥 수비를 하는 상황에서는 선수 교체를 하지 마라.' 그리고 '상승세의 팀에 변화를 주지마라' 이다. 하지만 앨런 파듀는 시즌 중반에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던 팀에 변화를 주는 시도를 했다. 시즌 중반까지 뉴캐슬은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치고 있던 상황이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인상 깊었던건 파듀가 고정적인 4-4-2와 4-4-1-1 전술을 사용하다가, 후반기에는 좀 더 흥미로운 4-3-3으로 전술에 변화를 시도했다는 점이다. 전술 변화의 가장 주된 이유는 파피스 시세의 영입이었다. 파듀로서는 뎀바바와 파피스 시세를 앞세운 4-4-2전형이나 4-4-1-1 전형을 충분히

'12경기 13골' 파피스 시세, 개막전부터 뛰었다면?

'12경기 13골' 파피스 시세, 개막전부터 뛰었다면?

화니의 Footballog|2012년 5월 4일

뉴캐슬의 파피스 뎀바 시세의 상승세가 무섭다. 시세는 첼시와의 EPL 36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12경기 13골. 출전하는 매 경기마다 한 골 이상은 넣은 셈이다. 놀라운 점은 리그 절반이 지난 2월부터 만들어 낸 기록이라는 것. 더군다나 시세의 EPL 데뷔 첫 시즌이다. 적응기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적 초기만 해도 '반짝 활약은 아닐까' 반신반의 했던 팬들도 이젠 앤디 캐롤의 추억을 완벽히 지워버렸다. 뉴캐슬 팬들의 신임을 얻는데 단 세달. 현재 뉴캐슬의 에이스는 뎀바 바도 카바예도 아닌 파피스 시세다. 사실 시세의 활약은 어느정도 예견돼 있었다. 시세는 잉글랜드에 오기 전에 이미 커리어의 정점을 달리고 있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