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남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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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posts![[데레스테] 그거 완전...](https://img.zoomtrend.com/2016/02/17/b0239689_56c46ad8ad2b3.jpg)
[데레스테] 그거 완전...
빠찡꼬(가차)에서 구슬(쥬얼) 박아서 잭팟(SSR) 터뜨리는게 더 큰 가치를 두는 어쩔 수 없는 운빨좆망겜의 숙명을 타고난게 데레스테라카더라. 그 이전에 이 물건에 리게이라서 하는 닝겐들이 얼마나 될거 같냐 나도 매달 1만엔씩 꼴아처박고 있는 신세지만 속으로 '이건 뭔가 진짜 아닌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달고 삼. 근데 그러면서도 SSR 이쁜년 토껴나오면 월급이든 수입이든 잔고든 상관없이 몇십연차 불똥쇼를 하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히고 그리고 폭망하고의 연쇄. 아 도박은 해선 안되는거야! 하지만 하게 되지! 하고 싶지!! 그니까 끓어 개객꺄!!! 그게 될리가 뭐 반남 개새끼들 데레스테쪽 수입이 저 가차로 엄청 많이 나오겠다만 채소한 100연차당 1SSR 무조건 보장! 이라든가 좀 그
플포마스 '공식 '한국어 버전
내가 아는 반남이 이렇게 로컬라이징에 적극적일리가 없어. 아 이건 인트라의 공적인가. 그 슈로대도 해준다하고. 어째 한국어화 목록에 똥이 있는거 같지만 기분탓으로 넘겨버리자 어쩜 이렇게 타이밍이 절묘할수가. 이제 이거 우익마스 라고 연 끓는다고 한글화에 목숨거는 선비행님들 이제 우짤거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남코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다녀왔습니다.
에... 오늘 문제의(?) 장소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사전 등록을 하지 못하고 간 상황이었습니다. 상황 파악을 좀 늦게 해서 사전 등록 시기가 지난 것도 있었고, 그냥 자유롭게 와도 된다고 하길래 좀 넓게 자리를 잡았나보다... 하면서 갔습니다만 큰 오산이었습죠(...) 12시 약간 넘어서 도착했습니다만 줄이 이미 길게 늘어선 상태. 건물 옆쪽의 빵집 때문에 줄이 생각보다 짧아보였습니다만 아니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다려도 줄이 아주 천천히 줄어들더군요. 뭔가 문제가 생겼나? 했습니다만 줄을 끊어서 입장시키고 있더군요;; 1시 5분 경. 이게 반쯤 온 상황이었습니다. 1시 30분 약간 안된 시점. 거의 다 왔는데 비가 조금씩 오기 시작합니다;;다행히 이 시간대부터 제 앞쪽이 좀 빠르게 들어가서

반다이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13일 토요일에 강남역 인근 건물 지하에서 열린 반다이 한글화 대폭발 페스티벌 행사에 다녀 왔습니다. 원래 사진 찍는 걸 귀찮아 합니다만 제가 이런 데 갔다는 데 의심하실 분도 계실 수 있으니(웃음) 인증용 현수막 사진 한 장 우선 첨부하고... 사실 이 행사는 이 날 아침 10시까지만 해도 딱히 갈 생각이 없었는데... 10시 10분에 갑자기 친구가 전화가 오더니... 13시쯤 (양재역 근처에서)약속이 있는데 심심하니 나와서 좀 어울려 달라길래... 거기다 하필 만나자는 장소가 강남역을 지정하는 바람에 그럼 이 친구랑 놀아주다가 (13시에 시작하는)저 행사에나 가볼까 하는 식으로 생각이 맞아 들어가서 가게 되었네요. 뭐, 구구절절 설명해봤자 흥미도 관심도 없었으면 갔을 리도 없으니까 피치 못하게 가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