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미하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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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posts[아이돌마스터 밀리언라이브] 가샤 카드 업데이트
Vo = 하루카 HR 1 Da = 히비키, 미나코 (R 1, SR 1) Vi = 츠바사 HR 1, 카렌 SR 2 미나코가 극대업이 있으니 히비키겠죠? 하루카는 왠지 오랜만에 보는 기분 그래서 미라이 대체 언제?? 100일 넘겨서 나올생각?? 어떻게 BMD 제외하고 IMC 이후에 한장도 없어...(일러북도 제외) 가샤랑 이벤트를 이렇게 많이 했는데 일해라 반남 終わりだよ~ (o・∇・o)

어딘가, 전철 승강장에서
※아이돌 마스터 본가 캐릭터 아마미 하루카와 키사라기 치하야의 커플링 성향이 있는 글입니다.※약간 시리어스하고, 약간 우울합니다. 세 줄 띄기는 시점의 변화를 의미합니다.※소제목의 시간 표시는 실제일 수도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루. 아마미 하루카의 집으로 가는 길에는 환승역이 하나 있다. 시내 노선과 시외 노선이 지선으로 분리되는 환승역이었는데 개찰구를 지나자마자 바로 보이는 일번 승강장에는 시외 노선이, 계단을 올라갔다 내려오면 나오는 이번 승강장에는 시내 노선이 서고 있었다.둘의 사이에는 칠 미터 정도의 간격이 있었다. 그래서 하루카는 언제나 농담 식으로 "칠 미터밖에 안 되는 안쪽에 들어가려면 계단을 오르는 수고를 해야 하는 거네." 라고, 애매한 말장난을 하기도 했다. 요는 하루

天海春香の誕生日 おめでとお!!
4.3은 765프로 "리더" 하루카짱의 탄생일입니다. 정신이 좀 없어서 올리는게 늦었네요! 하루카짱 생일 다시한번 오메데토~!!

하루카 "어라, 귀여운 고양이 발견!"
고양이 "냐옹~" 하루카 "보통 고양이들은 사람을 보면 도망가지?" 고양이 "야옹~" 하루카 "음... 집에서 나온 고양이인가? 이리 온~" 고양이 "냥!" 하루카 "장갑을 벗고..." 하루카 "귀여워~" 쓰담쓰담 고양이 "냥~ 냥~" 하루카 "에헤헤..." 하루카 "헛?! 벌써 이렇게 시간이?" 고양이 "야옹~" 하루카 "응? 왜?" 고양이 "냐옹..." 하루카 "윽, 안 돼. 이제는 정말 사무실로 가 봐야 한다고..." 고양이 "냐오옹..." 하루카 "그런 눈으로 보지 마... 누나도 괴로워..." 고양이 "야옹..." 하루카 "에잇!" 고양이 "냣?!" 하루카 "들고 갑니다!" 765 프로덕션 사무실 하루카 "좋은 아침임닷!" 리츠코 "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