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앙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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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posts도그데이즈 보면서 좀 새삼스러운 거지만....
리코타랑 나나미 톤이 전혀 다른데 나나미 말한 다음에 리코타가 말하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는 게 신기하네요. 어느 한쪽을 먼저 녹음했나? 아님 성우 본인이 즉석에서 바꾸는 건가? 신기하군요. 리코타는 하나사키 츠보미인데 나나미는 어둡지 않은 Ang쥬.... 헐... 비슷한 장면이 크로스앙쥬에서도 리자와 엠마 대화씬에도 나왔는데 이건 조금 차이가 덜했지요.

이번의 크로스앙쥬는...
실비아는 이사람과 정반대였던 거 맞군요. 마낫잎 마을의 본색이 드러나고 터스크는 킁카킁카할 수 있고 나노페이는 맺어지는가 봅니다. (잠깐! 이건 사망 플래그다!) 화요일밤 애니플러스 필히 봐야겠습니다.

크로스앙쥬 22화... 할말을 잃었습니다 (...)
오늘 뒤늦게... 크로스앙쥬 22화를 시청했네요. 지난주에 터스크와 모모카가 리타이어하는 충격적인 전개가 나온 이후... 양쥬가... 터스크와 모모카를 잃은 충격에 자살을 하려고 하지만 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장면이 나온 가운데 후쿠닭이 시드에서 욕을 바가지로 처먹었으니 이번에도 예토전생시키는 짓거리는 하지 않겠지...하는 생각이였는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 터스크를 다시 만나자마자 밍나 세크스다를 시전하는건 덤... 죽은게 분명한 장면을 만들어놓고 아무런 개연성없이 멀쩡하게 살려놓는걸 보니 대략 할말을 잃게 되더군요 (...) 뭐랄까... 역시나 후쿠닭이라고 할까요...
크로스 앙쥬 22화
정신병자 엠브리오 정신병자 살리아 ( 왜 마법소녀 살리아 옷을 찢어! 그게 네 정체성이란 말이다!) 그나마 다행인 건 에르샤가 정신차렸구만요. (센게츠인줄 알았는데 준게츠였어어어어어!) 근데 듣다 보니 목소리가 이사람 맞는지 좀 헷갈리는구만요. 모 흑기사단원이나 앞서 언급한 파렴치한 센게츠 착용자와는 톤부터가 다른데..... 성우의 신비? 아무래도 터스크와 모모카가 돌아올 수 있었던 것은 앙쥬 때문이 아닌가 하는 조심스러운 생각을 해 보는게 어쩌면 앙쥬 본인은 모르고 있지만 다차원을 조작하는 엠브리오와 동일한 힘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든다. 그러고 보니 엠브리오도 앙쥬도 영원의 노래를 부를 수 있지? 실비아 왈 "미츠루기 왕국 여제 실비아 1세예요! 아무도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