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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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차 이벤트가 끝났네요.
겨드랑이가 드러난 타카네 헠헠 최종랭킹은 2522위가 되었습니다. 이벤트 초반부터 마지막까지 저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300정도로 유지하고 있었고... 사람들이 후반러쉬 달렸다고 해도, 제가 있는 순위쪽에서는 달려봤자 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유지되지 않았나 싶네요. 졸랭 운이 좋아서 3천위 딱 걸린다거나 하는 일은 하여튼 없었습니다. 이벤트는 뭐 그렇다고 치지만, 이벤트 기간동안에 다른 일들이 좀 있었네요. 계정인증방법을 알게 되고, 초대하루카보다 고성능의 초대미키가 등장하고, 트레이드가 활성화되어서 부계정에 있던 걸 좀 업어오고... 부계정 한참 팔 때 귀찮아서 몇개 파다 말곤 했었는데 그냥 좀 더 파둘 걸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운영측도 이벤트 몇 개 뛰어보면서 유저들 성향을 파악하려는 것 같습
![[밀리언 라이브] 빛나라! 봄의 야외음악 페스티벌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3/04/08/b0052831_5162818acc1b0.jpg)
[밀리언 라이브] 빛나라! 봄의 야외음악 페스티벌 종료
끝까지 확인한건 아니지만 저번과 커트라인은 비슷할거 같습니다. 80만 후반대 정도. 인트로덕션 때와 마찬가지로 마감과 동시에 이미 종료된 이벤트 페스가 날아가는 현상이 나왔으니 또 누락 분량 지급하느라 집계가 한참 늦어지겠군요. 순위는 마지막 확인했을때 2000등 로또 노리기도 힘든 위치여서 아마 1600등 근처로 마감됬을거 같은데. 뭐 로코는 한장 얻었으니 대강 만족스럽네요. 다음 이벤트가 로켓 스타트 라이브와 똑같게 나온다면 그냥 캔디 수집과 3번 부계정 육성타임을 가질 생각입니다. 물론 보상카드가 뭐냐에 따라 마음은 또 바뀔 수 있겠지만[...] 레이카를 보면 꽤나 스펙 인플레가 있는거 같긴 한데...

밀리언 라이브, 트레이드 주의.
개요. 미키빠인 제 친구 하나가, 맨 처음 플라가챠에서 나온 미키를 각성시키기 위해서 잡레어같은걸 꾸역꾸역 먹이고 있습니다. 트레이드가 활성화되고나선 저도 안쓰고 묵혀두고 있던 레어들을 수십장 줘서 각성시키는 걸 도와주고 있었는데요... 물론 이 친구는 이번 시즌 초대미키도 긁어모아서 나중에 각성시키려고 쟁여둔 게 있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어떤 트레이드가 걸려왔는데, 그걸 제가 초대미키를 건네주는 줄 알고 승인을 해 버렸답니다 orz. 실상인즉 다른 유저가 이 친구에게 잡레어 석 장을 주고 초대미키를 받아오는 식으로 트레이드를 걸었는데, 얘가 꼼꼼하게 안 보고 주는거 / 받는거를 거꾸로 보고, 트레이드 건 대상도 제대로 안 보고 있었다가 이런 사단이 났다는 모양입니다 (....) 꼼꼼하게 안 본
![[밀리언 라이브] 미키랑 로코를 모아야겠다...](https://img.zoomtrend.com/2013/04/07/b0052831_516138f7a7923.jpg)
[밀리언 라이브] 미키랑 로코를 모아야겠다...
다음 이벤트는 또 드링크를 뽑아가는 배틀 이벤트겠지 하면서 승률이 나올 덱 구성을 생각해보니 랭크3 로코와 무각성 초대 미키만 여러장 모아놓다치면 총합치 9만은 우습게 넘고 스킬과 콤보도 흉악한 조합이 됩니다. AP/DP 상승 대, 소로만 도배된 조합. 그외 미처 미키와 로코로 못채운 자리도 비주얼 속성이라면 둘의 스킬빨을 받으니 좋죠. 지금 한정가챠의 HR미야처럼 이상할 정도로 등급/코스트 대비 깡스탯이 좋은 애도 있고.(확신은 못하겠지만 스킬 자신만 AP업이 신데마스와 다르게 엄청 수치가 구린걸지도.) 뭣보다 기약없이 가챠돌리는거 보단 구하기가 쉽다는 것도. 당장 눈에 띄는 비슷한 AP/DP 상승 대 보유자는 바바(24)인데 한정 가챠... 로코가 랭크3 티켓이긴하지만 아무튼 타카네를 향해 달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