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현
Posts
7 posts
171216
1. 정말 오랜만. 이라는 말을 글 쓸 때마다 쓰는거 같다 ㅋ 2. 버려진듯 버려지지않은 버려질것 같은 블로그.왜만들었더라 기억도 안나네............................ 3. Happy holiday 주간이라 지난 일년을 되돌려보면..........................역시 올해도 덕질 열심히 했다 ㅋ.. 1월부터 시작해서 지금 이순간까지 그 어느 해의 나에게도 부끄럽지 않게가열찬 덕질을 했구나. 기특하군 (인생을 내던진 햇수가 점점 쌓여간다.......) 4. 서주현 첫 솔로활동과 함께 벽두부터 개고생을 하더니서주현의 육개월 드라마 대장정도 함께하고. 간간히 멤버들 솔로, 행사 챙기다가10주년 활동 짧고 굵게 함께 하고 늦가을 아닌밤중의 벼락을 맞았다가 다시 파워

서주현 존나좋으뮤ㅠㅠㅠㅠㅠㅠ
그냥 진짜 좋은데 어디다가 소리지를데가 없어서 뭔가 금단증세온사람마냥블로그 비번을 막 치고 글쓰기 누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서주현 존나 좋다 ㅠㅠㅠㅠㅠㅠ 서현이가 짱이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덕구에게 이렇게 한없는 안정감과 행복감을 주는 너란존재.너는 다음생애에도 복 많이 받고 태어나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꼭 아이돌이라서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어서가 아니라한 사람을 믿고 좋아하며 기대할 수 있는 마음이 너무 소중해서 ㅠㅠㅠㅠㅠㅠ내 인생 선택의 가장 옳은 님아..ㅠㅠ 너무 고맙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서주현 짱됨. 1. 자기 앨범 자기가 하고 싶었던 방향대로 멋지게 만들어와서2. 사전녹음이며 훼이크

김서현 솔로데뷔 1주차 170123
※ 여기서 김서현은 서현의 성이 김이라는 뜻은 아님.요즘 멤버 언니들이 서주현을 그냥 김서현이라고 부른다함 ㅋ야서현! 부르다가 김서현 박서현 최서현 이서현 하다가 김서현이 제일 입에 착 감긴다고. "이상하지 않아요?""정말 이상한거 같아요." 라던 본인피셜. 암튼. 서현이의 십년만의 첫 솔로가 공개된지 쇼케한진 일주일, 음원발표한진 5일쯤, 뭐. 내 인생에서 가장 임팩트하게 바쁜 날들이 지나갔다.내심 생각해 본 적은 있었다. 다른 멤버들 솔로가 나올 때라든가 그럴때면 애 혼자서 부르는 노래가 어떨지.그런 상상은 해본적있지만 이렇게 현실로 접하니, 오히려 더 현실감이 없다. 남들은 망(!) 했다고 동네 꽹과리를 치기도하고,그조차 나온지도 몰랐다 하는 사람도 있지만 내 인

우희를 보내며
나는 뼛속같이 아이돌빠라 드덕 뮤덕은 못 될 팔자인데.재주많은 애를 좋아하다보니 이곳저곳 터봐놓는 중. 옛날에 서현이를 처음 좋아할무렵. 그러니까 한 2008년 쯤?얘는 연예인을 오래 안할 수도 있겠구나 싶은 미묘한 불안감이 있었다. 그 이유의 1은연예인, 그것도 아이돌인 주제에 관심병이 1도 없음이요,2는 팬들이 주는 사랑 없이도 좋은 어른으로 성장할 것 같은 씩씩함이요3은본인스스로도 다른 공부를 계속 하고 싶어함이 보여서.언어라든가 피아노같은 클래식쪽 음악이나. 여하튼 공부욕심이 보였었다. 소녀시대 이후에는 별다른 연예인 생활을 안할 수도 있겠구나 싶었는데그 소시를 십년하게 될줄은 난 몰랐지.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근데 요즘에는 그 걱정은 안함.여전히 서주현은 관심병은 없고 좋은 어
